이 사람들이 박근혜 탄핵 때 어떤 처신을 했는지 되돌아 보면 윤 정권이 어려움에 처할 때 어떻게 또 처신할 것인지 답이 나온다.
굳이 지금 와서 박근혜 탄핵의 옳고 그름을 논하지는 않겠다마는 친박이라는 두터운 산성에 싸였던 박근혜도 맥없이 무너졌는데 한 줌 윤핵관 이외에는 아무런 친위세력이 없는 윤석열 정권이야 더 말해서 무엇하겠나?
당대표 하겠다고 너도나도 맹구처럼 "저요 저, 저요 저" 하고 외치고 있지만 정작 듬직한 당대표감은 한 명도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윤 정권과 옥쇄할 각오가 되어 있는 당대표를 뽑아야 한다는 거다. 이 사람들이 박근혜 탄핵 때 어떤 처신을 했는지 되돌아 보면 윤 정권이 어려움에 처할 때 어떻게 또 처신할 것인지 답이 나온다.
한국정치 사상 적과 내통하여 자기편 등 뒤에 칼을 꽂는 기막힌 배신은 박근혜 탄핵 때가 처음이었다. 반대편에 있었던 사람은 탓하지 않겠지만 같은 당에 있으면서 탄핵에 찬성하고 넘어가서 분탕질 치다가 돌아온 사람, 넘어가려다가 원내대표 안 준다고 남았다가 잔박과 야합하여 당 지도부에 입성했던 수양버들 같은 사람, 친박 행세로 득세하다가 오도가도 못하고 어정쩡하게 남아 정치 생명을 이어가는 사람, 사욕으로 배신자들과 야합하여 막천으로 총선을 망쳤던 사람, 제발 이런 사람들은 자중해라. 부끄럽지도 않느냐!
우리 당 책임당원들은 배알도 없느냐? 더이상 당을 어지럽히고 위선의 탈을 쓴 사람들은
분탕질 치지 말고 그만 물러가라!
새해에는 제대로 된 사람들이 나서서 정치 좀 잘하자. 하방해서 중앙을 보니 올해도 걱정스럽다. CES 참관차 라스베가스 출장을 갑니다만 다음 주 귀국하면 정리가 좀 됐으면 합니다.
尹 정권과 옥쇄 각오할 黨 대표 뽑아야
- 홍준표(대구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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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3, 10:14












이명박,박근혜,윤석열이 죽어가던 국민의힘, 한나라당을 살렸다. 윤석열과 똘똘 뭉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