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감생심 전과4범이 언제 이런 대접을 받겠습니까?
오늘 이재명은
그 인생에서 처음으로
드디어 '별의 순간'을 맞았습니다.
전과 4범 그것도
개인비리 '잡범' 주제에
민주투사 코스프레를 하며
검찰에 출석했으니까요.
출석 현장에서
'쫄았습니까?' 하고 묻자
'쉿!' 했습니다.
'삥 뜯은 잡범'답습니다.
누가 들을까 무서우니
'쉿!' 하는 모습
영화 '아수라'보다 더 리얼하네요.
자기를 불러 조사한 것은
'정치검찰이 파놓은 함정'이랍니다.
그런데 좌파들은
어쩜 이렇게 똑같죠?
마약으로 걸린 허재현이란
전 한x레신문 기자도
'정치경찰이 파놓은 함정'이라고
우겨댔었죠.
민주당도 한x레신문처럼
맛이 갔습니다.
개인비리 잡범이
검찰조사 받는데
박홍근, 정청래. 조정식 등 총출동~
진짜 언감생심 전과4범이
언제 이런 대접을
받겠습니까?
김종인이 말한 진짜 '별의 순간'은
바로 이런 겁니다.
국민의 힘, 김용태 말하길,
'나경원, 지금이 별의 순간'이라네요.
사람 바보 취급하는 게
주업인
새보계 답습니다~~
이재명의 '별의 순간'?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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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23:22












애국자 전 군,
잘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