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별의 순간'?

언감생심 전과4범이 언제 이런 대접을 받겠습니까? 오늘 이재명은
그 인생에서 처음으로
드디어 '별의 순간'을 맞았습니다.
전과 4범 그것도
개인비리 '잡범' 주제에
민주투사 코스프레를 하며
검찰에 출석했으니까요.​

출석 현장에서
'쫄았습니까?' 하고 묻자
'쉿!' 했습니다.
'삥 뜯은 잡범'답습니다.
누가 들을까 무서우니
'쉿!' 하는 모습
영화 '아수라'보다 더 리얼하네요.

자기를 불러 조사한 것은
'정치검찰이 파놓은 함정'이랍니다.
그런데 좌파들은
어쩜 이렇게 똑같죠?
마약으로 걸린 허재현이란
전 한x레신문 기자도
'정치경찰이 파놓은 함정'이라고
우겨댔었죠.
민주당도 한x레신문처럼
맛이 갔습니다.
개인비리 잡범이
검찰조사 받는데
박홍근, 정청래. 조정식 등 총출동~

진짜 언감생심 전과4범이
언제 이런 대접을
받겠습니까?
김종인이 말한 진짜 '별의 순간'은
바로 이런 겁니다.
국민의 힘, 김용태 말하길,
'나경원, 지금이 별의 순간'이라네요.
사람 바보 취급하는 게
주업인
새보계 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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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3-01-11 오후 5:46

    애국자 전 군,
    잘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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