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법은 기만술이다. 이를 위한 수단은 첩자와 모략이다. 문재인은 적장의 기만술에 걸려 그의 부하 짓을 했다. 외관상으론 적장의 모략에 걸린 듯하지만 실제는 본인이 원했던 바일지도 모른다. 그 결과로 대한민국은 첩자 천국이 되었고, “北이 화낼까 간첩 수사를 막았다”는 지경에 이르렀다. 간첩 수사를 막은 것은 간첩에게 편의를 준 것이고 정서적 공범으로 논 것이다. 김정은의 공범이다는 계산이 선다. 좋게 말하더라도 자기 인기 관리를 위해 간첩을 놓아먹인 것이다. 전쟁 중에는 한 부락에 첩자 한 명이 기어들면 그 부락 전체를 폭격. 불태워 버렸다.
지금 대한민국은 요동치는 역사와 마주섰다. 밖으로는 미국이 핵보유를 넌지시 권한다. 북한은 거의 한 달 동안 미사일을 발사했다. 안으로는 문재인의 졸개들이 결사(結社). 매국적 정책을 계승하려 노골적으로 나섰다. 정부는 간첩잡이와 노동개혁에 정신이 없다. 자칫 헛발을 디디면 정권이 날아간다. 촛불 난동보다 더 어지럽게 될 것이다. 핵무기라면 자다가도 경기를 하는 미국이 저런다는 것은 우리의 생사와 운명이 급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뜻이다.
이 모든 원인 제공자는 문재인이다. 그의 잘못과 악행과 허물을 죄다 논술하자면 이 세상의 종이가 모자랄 것이다. 문재인에게 죽음을.
대한민국을 첩자 천국 만든 문재인
- 무학산(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3-01-20, 13:08












문죄인을 그냥 편히 죽게 해서야 되겠는가 ? 여적죄에 합당한 처벌인 사형을 받게 해야지.
문제인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닌 북괴에게 나라를 송두리채 봉납허려던 반역자가
맞다 , 반드시 이에 대한 죄과를 대명천지에 널리 알리고 그 죄과를 치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