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거짓말을 예사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머리보다 인간성이 남달라야 한다
<이재명은 '남자 장영자'>
서울대 출신 무역회사 사장이 쓴 책에서 저자는 거짓말을 포기하고(?) 산다고 했다. 그 이유가 머리가 나빠서라고 했다. 거짓말을 한번 하면 그 거짓말에 맞춰서 계속 거짓말을 해야 하는데 자신은 머리가 나빠서 도저히 그렇게 앞뒤 말을 맞출 자신이 없어 아예 포기하고 거짓말 안하고 산다는 것이다.
복잡한 거짓말을 잘 하려면 머리도 좋아야겠지만, 뻔한 거짓말을 예사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머리보다 인간성이 남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기 아들 취업 비리와 관련해서 ‘10년 내 밝혀진 뻔한 사실’이라며 대중을 상대로 뻔뻔한 거짓말을 했던 문재인이나, 임성근 부장판사와의 녹취록이 공개되고 나서야 거짓말이 들통난 김명수 대법원장이나 둘 다 인격이 의심스런 거짓말쟁이들이다.
문재인은 그런 인격이니까 마누라가 타지마할 관광갈 때 4억 예비비 즉각 편성해주고 앙코르왓트 관광 때 공군 2호기 부르고 체코 성당 관광하러 지구를 반대로 돌아가고 마누라가 현금 들고 다니며 한번에 수천만 원어치씩 옷 쇼핑하고 딸 가족이 청와대에서 무상 숙식해도 문제의식을 못 느꼈는지도 모른다. 김명수는 그런 수준의 인격이었기에 아들 내외가 관사에 살면서 전세금을 아낀 '관사 재테크'를 하고 공관 만찬을 해도 괜찮았는지도 모른다. 명색이 대법원장이란 자가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을 당하고 거짓말을 해서 검찰조사를 받고 후배 판사로부터 ‘입만 열면 거짓말한다’는 모욕적인 비난을 들었으니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그런 인간 실제로 보기는 처음이다’
‘자기한테 불리하다 싶으면 자기 어머니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잡아 뗄 인간’
이재명을 두고 유튜브 댓글란에 시민들이 쓴 글들 중의 일부 사례이다.
무상연애하던 여배우한테 아버지가 서울대 나왔다고 거짓말 했다는데 이런 거짓말 아무나 할 수 있을까? 그래 놓고는 딴 데 가서는 초등학교 졸업에 공장생활을 했다느니, 화전민 출신이라느니, 전문대 나와 고시공부 했다느니 별 소리를 다 하고 있다. 오죽하면 아버지가 12명이란 말까지 나왔겠나. 사기꾼이나 동네 양아치가 이렇게 살면 이해를 한다. 그러나 명색이 대통령 후보까지 했고 지금은 국회 다수당의 대표 아닌가. 애매하면 상대방에게 덮어씌우고 없는 말 만들어내고 뻔한 사실 부정하고 불리하면 모르는 사람이고 기억 안난다고 오리발 내밀고…사기꾼이 천성에 제일 어울리는 직업인데 왜 지금 정치를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
어음 사기꾼 장영자의 생활기록부에 ‘말이 많고 거짓말을 잘하며 나중에 큰 일을 낼 학생’이라고 적혀있었다는데, 이재명의 생활기록부에는 어떻게 적혀 있을지 궁금하다. 이재명이야말로 남자 장영자 아닌가?
이재명의 생활기록부가 궁금하다
- 부산386(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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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14:15












장영자의 '국민학교' 생활기록부를 말하는 가르키는 것이 겠지요 ? 이죄명 뿐만 아니라 생활기록부 한번 들여다 보고 싶은 'K-인종' 들 여럿 됩니다. 문죄인, 김돈숙, . . . . . .
인류의 新種이다 . 이제 'K-인류' 까지 출현했다. 인류학자의 연구 대상이다.
저런 거짓말 눈 한번 번쩍이지도 않고 하는 이재명, 제발이다 이젠 그만 정계에서 탈퇴
하라. 그게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