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살아있는 권력'도 잡아넣었는데 '꺼져가는 양아치 소탕'쯤이야~~
김만배가 다시 구속됐습니다.
관심은 김만배가
'저수지' 물꼬를 틀 것인가?죠.
걱정마세요.
화끈하게 불어버릴 겁니다.
만배는 의리가 없어요.
김성태 같은 '순정 조폭'도
입을 열잖아요?
그리고 만배는 브로커든 사이비든
기자 출신입니다.
'태세전환' 빠르죠
검찰은 200쪽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이재명은 애창곡 '묵비권'의 후렴
'난 몰라~'만 부르고 있어요.
그리고 기껏 하는 것이
정청래 xxx 조언대로
국회 앞 동원집회나 하고요.
사진 찍힐 때만 비장한 척,
동영상 보니 소풍온 애들처럼
지들끼리 웃고 떠들더군요~
'기깟 5년 정권'? ㅎㅎ
5년 정말 긴 시간이죠.
5년 내내 저 짓거리 한다는 건데ㅡ
이 부분에서 김만배 절망할 겁니다.
이재명도 얼굴 보면
맛이 완전히 갔어요.
"마침내 감빵 갈 결심?"
윤석열 대통령
정말 무섭죠.
'살아있는 권력'도 잡아넣었는데
'꺼져가는 양아치 소탕'쯤이야 뭐~~
기자 출신 김만배 화끈하게 불어버릴 것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3-02-18, 14:07












애국자, 여옥 군만 믿는데이 ㅡ
찢죄명이는 말할 것도 없고 이 녀석이 혹시라도 감방 안가고 비틸 수 있다거나 빵에 가더라도 공천권을 행사할 경우가 겁이 나서 도무지 말이 안되는 지랄염병 떠는 집회에 빠지질 못하고 끌려나와 헛소리 내지르는 더붉어 국개놈(년)들의 꼬라지가 처량하기만 하다. 에라이 ~ 주리를 틀 것들.
도둑질 한 죄로 기소된 어느 정치인. 감옥에 가기 싫어 몸부림치는 近間의 그의 행태를 목격하면서, '囚'라는 글자를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