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맨날 때려잡기로 일관하나?

자꾸 어둡고 억압적 분위기 그만 만들고 생산적이고 밝고 뭔가를 만들어내는 분위기를 만들길. 노조고 은행이고 통신사고…시장에 문제가 있으면 협의하고 설득해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라. 왜 맨날 때려잡기로 일관하나? 경제는 경제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고물가 고금리…가뜩이나 어려운 여건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위축된 사회에서 경제 주체가 경제하려는 의지가 생기기 어렵다. 지금 대한민국 전체를 지배하는 자유롭지 못하고 억압된 분위기는 결코 경제를 회복시킬 수 없다. 상저하고라더니 상고하저일 듯.

게다가 최악의 무역수지적자의 연속…외교통상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점점 불안해진다. 성장률도 IMF에서 우리나라만 원래 추정치보다 더 비관적으로 낮춰잡았다 한다. 중국이 싫고 좋고를 떠나 윤 정부는 최대교역국 중국을 무시하는 발언을 계속하니 그게 좋을 리는 없잖은가?

자꾸 어둡고 억압적 분위기 그만 만들고 생산적이고 밝고 뭔가를 만들어내는 분위기 만들길 바란다. 사람은 마음이 편해야 경제활동을 한다는 원칙을 잊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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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Buster 2023-02-22 오후 9:58

    언주 양은 요즘 신문, 방송, 유튭도 안보나 ? 중공, 북괴, 강성귀족노조, 더붉어당, 문죄인 잔당, 개딸련, 종북시민단체 . . . . . 이런 것들을 때려 잡지 않고 얼르고 달래고 껴안다가 윤석열의 등짝에 칼이 꽂히는 꼴을 언주 양은 보고 싶다는 건가 ?

  • 白丁 2023-02-22 오후 8:19

    작성자 이름만 가리면 유승민 아니면 이준석 글인줄 알겠다.

  • 골든타임즈 2023-02-22 오전 11:41

    狂犬棒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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