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끝났습니다.
국회는, 국민은
잡4범 이재명을 파문했습니다.
정치적 코마 상태,
식물정치인이 된 거죠.
오늘 297명 국회의원이 모여
이재명 체포동의안에
139명 찬성했습니다.
부 138표,
기권 9표,
무효 11표였습니다.
무려 민주당 의원
사십 명 정도가 돌아선 것입니다.
이재명이 설 자리는
없을 겁니다.
정치적 사형선고나 마찬가집니다.
추잡하고 천박한
이재명 개인 비리라는 것을
민주당 의원들이 증명한 거죠.
너무나도 당연한 이 결과에
우리가 놀라는 것은
한국 정치가 얼마나 망가졌는가를
말해줍니다.
이재명은 한동훈 장관
말 그대롭니다.
'대장동은
단군 이래 최대손해'입니다.
또 '성남FC는 후불제 뇌물'
딱 맞습니다.
새벽 동트기 전
칠흑같은 어둠이
문재인 5년이고
잡4범 이재명이었습니다.
이 두 어둠을 가르고
작은 틈 사이로
희망의 빛이 들어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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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명도 나쁘지만 그 옆에서 빌붙어 먹는자들이 더 나쁘다.
이재명!! 재빨리 영장 재청구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