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발 그들이 이인규 전 검사를 꼭 고소했음 합니다. 피아제 시계부터 다 소설이라면서 고소 안한다?
좌파들에게, 폐족이었던
친노들에게 노무현은 무엇이었을까?
전 기사회생을 위한
'부적'이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노무현의 극단적인 선택으로
무능하고 무책임했던 친노는
'화려한 일족'으로 되살아났습니다.
즉 정치인 노무현을
제물로 바치고
부활한 겁니다.
가장 한심했던 문재인은
'노무현의 친구'란 이유만으로
'좌파 세습공작'으로
대통령이 됐습니다.
이인규검 사의 책은
'1.문재인의 무능과 무책임
2.노무현에 대한 우상파괴'를
뜨겁고 격하게
그러나 냉철한 검사의 수사 기억으로
직시합니다.
노무현의 전설을
곰국으로 끓이고 우려서
호의호식했던 친노,
친노곰국 위에
기름처럼 둥둥 떠다닌
'친문 떨거지'들은 광분했습니다.
저는 제발 그들이
이인규 전 검사를 꼭 고소했음 합니다.
피아제 시계부터 다
소설이라면서
고소 안한다?
진짜 이상한 거 아닌가요?
이인규 전 검사도
고소 각오하고 썼답니다.
법정으로 가면
'수사기록'이 공개됩니다.
친노들이 만든
'노무현 우상작업'의
판도라 상자가 열리는 겁니다.
좌파들이 지닌
'노무현 부적'
그 효험도 끝나는 거죠.
마침내ㅡ
완전히ㅡ
노무현은 친노(親盧)들의 부적!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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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0, 21:50












유촉새, 문죄인, 김갱수 느그들 뭐하盧 ? 빨리 인규 고소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