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문재인이 '권양숙씨가 명품인 줄 모르고 받았다'고 했어요.
이인규 회고록이
피아제 시계에 다시 불을 지폈죠.
그동안 피아제의 ㅍ만 나와도
난리를 쳤는데
조용~하죠?ㅎ
두 개 합쳐 2억 원이 넘는다는
'피아제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
그래서 한때
논두렁 가서 시계 건지자고들 했어요.
유시민은 말하길~
'노무현 대통령한테 들었는데
망치로 부셔버렸다더라'
김경수는 말하길~
'그냥 어디 버렸다더라~'
그런데 2009년,
문재인이 '권양숙씨가
명품인 줄 모르고 받았다'고
했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정도껏 싈드를 쳐야지요.
권양숙씨는 피아제 시계 가격에
깜짝 놀랐다?
김정숙씨가 '샤넬이 명품인 줄
몰랐다'는 것보다
더 심합니다ㅎ
진짜 피아제는 어디메?
피아제 시계는 어디에?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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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1, 03: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