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가해이나 고소(告訴) 안한다'는 유시민의 뇌(腦)

자기가 이인규라도 이런 책을 썼을 거고 이인규를 이해한대요. <유시민 '이인규는 연진~'>

유시민은 뭘 하고 사나?
그 궁금증이 풀렸어요.

'하루종일' 드라마 삼매경,
이인규 회고록, 노무현 죽음도
'글로리 학폭' 같은 거립니다.

어제 노무현재단 유트브에서
유시민은 하나마나한
헛소리 작렬만!

1.노무현은 나 몰라라 한 문재인과
책임지라고 몰아세운 좌파 언론이
죽인 게 이나다.
(그럼 누가?: 무응답)

2.노무현은 박연차 돈부터
정상문 횡령까지 다 몰랐다.
(그럼 권양숙?:무응답)

3. 2차 가해이나 대응가치 없다.
(그럼 고소는?:안 함)

고소만큼은 딱부러지게
안한다네요.
(그러니까 이인규, 그만 멈춰주라, 응?)
고소를 하면
윤석열과 한동훈에게
이 사건을 바치는 것이랍니다.

60 넘은 유시민의 뇌
완전히 썩었네요.

이인규가 검사로서
글로리를 찾으려는 책이고
노무현과 문재인의
글로리를 뺏으려는 거다~

온통 글로리, 글로리뿐!
정점은 '이인규는 연진이'라는 ㅋㅋ

그리고 자기가 이인규라도
이런 책을 썼을 거고
이인규를 이해한대요.
그럼 마음 속으로는,
'멋지다~이인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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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타임즈 2023-03-22 오전 3:44

    주먹으로 덤비면 칼로 대응하고, 칼로 대들면 총으로, 총으로 덤비면 대포로 응수하고, 대포로 덤비면 원자탄을 터트릴 태세다. 이것이 승리의 비결이다. 이러니 핀란드는 항상 이긴다. 이러니 핀란드엔 누가 대들질 못한다. 사즉생 정신으로 온 국민이 똘똘 뭉쳐 싸운다. 한국의 與野 간의 싸움도, 이런 식으로 하는 쪽이 百戰百勝할 것이다. 질긴 놈이 이기는 것은 萬古의 진리다.

    핀란드의 국가 방위 전략은 이렇다. 1. 敵軍이 쳐들어오면(가상 적국 : 러시아) 스키 부대가 국경으로 출동, 전원 전사할 때까지 싸운다. 2. 적군이 국경선을 넘으면 보트 부대가 출동, 전원 전사할 때까지 싸운다(핀란드는 세계에서 호수가 가 장 많은 나라). 3. 적군이 내륙으로 진입하면 핀란드 군의 본 병력이 맞서 끝까지 싸우다 장렬하게 전사한다. 4. 적군이 수도 헬싱키 앞까지 이르면 수도방위군단이 출동하여 전원 전사할 때까지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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