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논리와 팬덤 정치. 法治보다는 억지.
지금 한미가 똑같이 겪고 있는 홍역이 있다. 그건 이재명 기소와 트럼프 기소 여부다. 둘 다 중범죄 혐의로 수사중이고 그중 한 사람은 이미 두 번째로 기소되었으나 추가로 몇번 더 기소될지 예측하기가 어려워졌고 나머지 한 사람은 미국 전직 대통령 역사상 범죄로 기소되는 첫 사례가 될지도 모른다.
그런데 둘 다 위기를 돌파하는 방법은 묘하게도 똑같아 보인다. 진영 논리와 팬덤 정치다. 법치보다는 억지가 판치는 판도라 세상이라도 만들어 생존해 보자는 것이다. 이재명 대표와 트럼프 전 대통령 한 사람은 흙수저 출신이고 또 한 사람은 금수저 출신인데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이재명과 트럼프, 생존 전략의 공통점
- 홍준표(대구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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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6, 08:32












人類의 진화가 계속되어 이제 類人猿으로 진화하는가. 원숭이들 세상 (Planet of the Apes) 이 됐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정상적인 인간국민이 아닌 가축국민들의 마릿수가 많기 때문에 벌아지는 말세적인 현상이다. 말뽄새도 한국어와 미국어가 다른 점 말고는 2마리 괴물같은 놈이 꼭 같다. 이 두놈의 쌍판대기에 크악 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