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벌레처럼 통통히 살찐 김주애와 김정은 모습 자체가 북한 인권유린 증겁니다.
<핵개발 북한에 단돈 1원도 줄 수 없다!>
제가 국회 있을 때
가장 부끄러웠던 것은
UN '북한인권 결의안'에
노무현 정권이
기권표를 던졌을 때였습니다.
아무리 '비겁한 평화가
전쟁보다는 낫다'고
좌파들이 침 튀기며 이야기해도
그건 정말 아니었죠.
그런데 오늘 윤석열 대통령이
'북한인권의 실상을
공개하는 것도
안보에 매우 중요하다.'고
못박았습니다.
'북한주민의 처참한 인권 유린이
국제사회에 낱낱이 드러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국회 있을 때
김문수 위원장이 어렵게
'북한 공개처형' 필름을 구했죠.
그래서 통외통 상임위에서
여야 의원이 함께 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쌍심지를 키고
반대했습니다.
기가 막힌 일이었습니다.
결국 한나라당 의총에서만
볼 수밖에요.
그 영상에는 아이들이 굶주리자
감자 3알을 훔친 어머니가
공개처형을 당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었습니다.
더 놀라운 일은 그 엄마의
아들딸을 비롯해
삐쩍 마른 어린이들
열 명 정도가 쪼그리고
공개처형을 지켜보는 것이었습니다.
밤벌레처럼 통통히 살찐
김주애와 김정은 모습 자체가
북한 인권유린 증겁니다.
북한에서 유일한 뚱뚱한 부녀죠.
오늘 윤석열 대통령은
'핵개발하는 북한에
단돈 1원도 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나라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대통령입니다.
핵개발 북한에 단돈 1원도 줄 수 없다!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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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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