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잡4범 이렇게 말하겠죠. 'cctv와 눈도 마주치지 않아 난 몰랐다'고요~
정진상 재판
마치 법정드라마 같네요.
흥미진진 박진감 넘치는
반전을 거듭합니다.
이재명 오른팔 정진상은
(눈은 마주쳤던 사이?)
뇌물수수,부정처사 후 수뢰,
부패방지법, 증거인멸 교사 등
4가지 중대범죄 혐의죠.
428억 해처먹기 짬짜미
세상 우습게 봤지요.
정진상 변호인은 돈값을 하려는 듯
화려한 변론기를 펼쳤답니다.
몽땅 황당한 검찰의 억지다~
고로 '백퍼 무죄'다!
사무실에
cctv가 달려 있다고 주장~
'어항 속 금붕어인데
어캐 돈을 받아?'
음성녹음까지 되는 cctv라고
강조했답니다.
그러자 검찰이 느긋하게
한 마디~
'그 cctv 가짭니다!'
그 순간 정진상이 오줌 지렸을 겁니다.
오후 재판, 검찰은 진면목을 보였죠.
'cctv는 회로가 연결되지 않는
먹통, 가짜였다.'
'성남시청 관리연번도 없는
모형에 불과했다.'
'다 알고 있던' 시청 직원들은
민원인들이 항의할 때는
지기들 휴대폰으로 찍었답니다.
유동규 증언, '괜찮을까?' 하니
정진상 답변 '저거 다 가짜야~'
이걸 깜찍하다고 해야 하나?
아님 응큼하다고 하나?
한 마디로 흉칙한 거죠.
뇌물 건네지 못하게
cctv 달았다고 설레발친 잡4범,
알고보니 가짜였다! ㅋㅋ
나중에 잡4범 이렇게 말하겠죠.
'cctv와 눈도 마주치지 않아
난 몰랐다'고요~
이재명 cctv는 가짜 먹통!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3-03-30, 10:07












이재명 일당!! 가지가지! 진짜 잡범 수준ㅋ
거짓말은 이들의 본색 ㅎ
이들 죄 지은게 어마어마하다는 실증!!!
조갑제 유투버에
'도련님 찢지 말아 주세요' 카던데
이 기 무슨 소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