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이러쿵저러쿵’ 말고 자중하길

정녕 원하는 것이 국가재정 파탄인가. 아니면 공산당 경제체계인가. 이재명이 총선을 1년 앞두고 들고 나온 것이 전 국민 1000만 원 대출이다. 포플리즘의 극단을 보여주는 ‘전 국민 빚쟁이 정책’, ‘빚 돌려막기 조장 정책’이다.

이재명은 문재인 정부 시절 지난해 나랏빚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넘어선 사실을 알고 있는가? 갓난아이까지 포함해 전 국민이 현재 1인당 2076만 원씩 빚을 안고 있는 셈이다. 이재명의 바람대로 된다면 성인 인구수가 ,000만 기준 대출원금만 400조에 다다르게 된다.

이재명 대표가 정녕 원하는 것이 국가재정 파탄인가. 아니면 공산당 경제체계인가. 이런 사람이 대권을 꿈꿨던 사람이라 생각하니 아찔하다. 현재 5000억대 배임 뇌물혐의로 수사를 받고있는 이재명이다. 자꾸‘이러쿵저러쿵’ 말할 생각 말고 자중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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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Buster 2023-04-07 오전 5:55

    징그러운 붉은 독사뱀 한마리가 온 나라를 빨리 망가뜨리질 못해 발광을 떨고 있구나. 이 파충류 동물의 대그빡 속에는 "나라가 빨리 망해버려야 내가 감옥을 안가고 배길 수가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있는 건 아닐까 ?

  • 白丁 2023-04-06 오후 7:41

    공산주의 세상에서 태어나 교육 받고 외교관까지 한 사람보다 더 공산주의자인 놈이다. 짝퉁이 원조보다 더 설레발치는 웃기는 세상.

  • 뱀대가리 2023-04-06 오후 3:00

    한여름의 소나기 같은 속 시원하고 간단명료한 촌평에 박수를 보냅니다..

  • bestkorea 2023-04-06 오후 12:15

    Very true.
    That's what really I wanted to say
    to the human trash whoever try to
    destroy our proud Korea.
    You're doing a good job.
    Thanks MNA Tae Yo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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