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송혜교처럼~

돈봉투, 난 몰라? '나, 송영길은 니들이 원하는 대로 독박 쓰고 독방 안간다!'입니다. '난 돈봉투 전혀 모른다.'
우리 모두 예상했지요?
송영길 회견 보고 이재명은
또 '쓰읍~'했을 겁니다. ㅎㅎ

송영길은 송혜교처럼 말한 거죠.
'우리, 같이 천천히 말라죽자.
재명아~'

30분간의 은밀한 통화는
문재인과 김정은의 도보다리
'30분 대화' 레벨이죠.

돈봉투, 난 몰라?
'나, 송영길은 니들이 원하는 대로
독박 쓰고
독방 안간다!'입니다.

송영길을 얼르고 달래느라
민주당은 난립니다.
김민석 '송영길은 나처럼 집이 없다.
청렴까진 뭐해도 물욕 없다.'
돈봉투로 강남아파트도 사들여야
봉투당 클래스인가 봅니다.

남영희는요~
'숫파니파타의 무소의 뿔처럼
홀로 가라는 말이 떠오른다.
먹먹하다'며
탈당했지만 잊지 않겠다고
주접을 떠네요.

송영길 먹성좋게
기내식 해치우며
전의를 불태우고 있겠죠.
'나 혼자 절대 안죽어~'

​쩡그니오빠 게이트
녹취록 3만 개 다 풀면
민주당은 이미 철거 상태일 겁니다.
그런데 재건축은 요원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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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白丁 2023-04-24 오후 8:19

    그런데, 프랑스어는 할 줄 아나?

  • RedBuster 2023-04-24 오전 4:14

    송메기 베트남이 20평도 안되는 집구석에 산다는데 . . . . 찢죄명이에게 '방탄 빤스' 제공하면서 뭐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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