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訪美) 尹 대통령의 가장 적확(的確)한 워딩.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루고 선진국 대열에 올라섰지만, 북한이 핵을 보유하고 미사일을 쏘아대는 한, 대한민국은 안보 불안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 못하는 이유는 핵무기가 주는 공포와 두려움을 이용해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착각 때문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NBC와의 인터뷰에서 언급한 대로,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조건으로 경제적 지원을 하겠다는 것은 더 이상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북한은 이미 대한민국 상공을 가정한 800미터 상공에서 핵탄두 폭파 실험에 성공하고, 7차 핵실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두려움의 균형이 깨진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겁먹은 개’, ‘삶은 소대가리’라는 무시와 조롱을 받아도,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해도 아무런 대응을 못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국빈 방문 일정 중 NBC와의 인터뷰에서 ‘중요한 것은 북한이 감히 핵무기에 의존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방미에서 우리가 이끌어낼 ‘핵우산 문서화’라는 전례없는 성과를 설명하는 가장 적확한 워딩이라 생각합니다.
한미동맹 70주년,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이 김정은에게 핵무기로는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많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중요한 것은 북한이 감히 핵무기에 의존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
- 최재형(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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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7, 05:32












비겁한 놈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지가 먼저 죽을 용감한 각오가 없기 때문이다
김정은이 이 녀석은 비겁하기 때문에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다만 앵벌이 용으로 또는 주민들을 수탈하여 호의호식하며 주민들이야 굶어죽든 말든 지 명대로 살기위한 호신용일 뿐이다
이 놈이 용감하다면 윤석열 대통령의 지적대로 삶아먹지도 못하는 핵과 유도탄을 버리고 배고픈 이천 사백만 이북 주민을 위해 개혁개방으로 나갔을 것이다
최재형 군은 윤 대통령을 도와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일본과 사이좋게 후세를 위해 미래를 위해 동반자로 삼아 나가도록 해야 할진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