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호소력, 의심할 바 없는 진정성

무엇보다 어제를 감사하고 오늘을 예리하게 인식하는 지성(知性)이 빛났습니다…우리가 원한 '지도자'가 마침내 우리 눈앞에 있었습니다​ ​
<윤석열,'좋은 친구'의 찐속내!>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상하원에서 연설했습니다.
자랑스럽고
가슴 벅찼습니다.

한국과 미국이 어떻게 일하고
믿고 격려하며
'지금 이 순간'을 맞았는지를
말했습니다.

듣고있던 미국 의원들이
수십 차례 기립박수를 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뜨거운 호소력,
의심할 바 없는 진정성,
또한 무엇보다
어제를 감사하고
오늘을 예리하게 인식하는 지성이
빛났죠.

그리고 한국과 미국이
'내일'을 함께할 때
두 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 이익이라는
희망을 주었습니다.

'한국은 미국의 절친'이며
힌국에서 온 대통령은
미국 친구들을 좋아하고
존경한다는 것을
진심으로 고백했습니다.

180만 명의 미국 젊은이들이
목숨을 걸고 싸운 한국전쟁,
그 나라 한복판에 성조기가
불태위졌을 때
주한 미국 사령관은
얼굴은 두 손으로 가린 채
오열했습니다.

오늘 윤석열 대통령은
비로소 그 상처를 보듬고
앙금을 씻어냈습니다.

또 영어로 한 연설의 최대치를
보여줬습니다.
오랜 공부를 바탕한 유창함.
강인한 흡입력보다
진짜 할 많은 이야기를
아주 효율적으로​
해낸 것입니다.

오랜 시간
많은 고생을 같이 한 친구로서
마음 속 모든 이야기를
밤을 지새우며 다 한 듯한
'최고의 한미 대화'였습니다.

​우리가 원한
'지도자'가 마침내
우리 눈앞에 있었습니다​

기쁘고 흡족하고
뿌듯합니다.
'꿈은 이루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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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뱀대가리 2023-04-29 오후 2:24

    다음 대통령도 윤석열 같은 분이 당선되기를 진정코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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