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46번 거론했다. 남북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자유에서 시작하고 자유에서 끝나기 때문이다.
BTS급 대통령이었다. 기대 이상의 명품 연설이었다.연설이 끝나자 한국 대통령한테 사인받고 사진을 같이 찍기 위해 긴 줄을 선 미국의 상하 양원 의원들. 6.25 전쟁 영웅 고(故) 윌리엄 웨버 예비역 미 육군 대령의 손녀를 소개하자 전원 기립 박수를 친 미국 의원들은 우리 대통령의 연설 중에 무려 26번을 일어나 박수쳤다. 모처럼 가슴이 뿌듯했다.
‘자유’라는 단어도 46번 거론했다. 한미 두 나라보다 자유를 더 많이 언급했다. 미국은 32번, 코리아는 27번.
자유.
남북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자유에서 시작하고
자유에서 끝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차이는 바로
넘사벽이기 때문이다
BTS급 대통령, 기대 이상의 명품 연설
- 박선영(전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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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8, 07:26












에이~ 선영 누님도 어떻게 대통령을 TTR연예인과 비교를 하시는가 ? 그건 그렇고 양산골 산채의 두령 문죄인은 이 연설을 시청하셨는지 ? 그거시 궁금하구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