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줄 놓지 맙시다. 두 번씩이나 속으면 우리 국민이 바보입니다.
'문재인입니다'란
44억 들인 영화,
최소 억대는 들어갔을
'평산책방' 개업까지-
-뭔가 '일사불(?)란'하게
작전이 개시되는 것 같죠?
그동안 제가 절절히, 뼈저리게
겪은 바로는
좌파들은 조작하고 주작하고
공작하고 작전 짭니다.
그것도 아주 치밀하게
용의주도하게요.
뭉개버린이 '5년 성취가 무너져
허망하다'는 헛소리를 했죠.
참 뻔뻔하다 했는데
'문재인입니다'란 영화에서는
그 말이 삭제가 됐답니다.
'5년 성취 허망'을 뺀 것은
'정치적 발언'으로 여겨질까
경계하는 거랍니다.
책방과 영화,
문화적 진지를
구축하는 '찐 정치활동'인데 무슨?
정답은 '동정과 구걸' 코스프레입니다.
문재인은 속세를 떠난
'평산 할배'이고,
이제는 '힘없는 자연인'이란 거죠.
'날 지켜달라'고
지지자들을 향해
처절한 몸부림을 치는 겁니다.
'동정'을 구걸하는 겁니다.
'감성팔이' 동냥질을 하는겁니다.
왜?
문재인과 좌파들은
잘 알고 있으니까요.
탈원전, 부동산 폭등, 울산 부정선거,
정은이에게 건넨 usb-
여생을 감옥에서 보낼
엄정난 죄를 지었다는 것을요.
우리 정신줄 놓지 맙시다.
두 번씩이나 속으면
우리 국민이 바보입니다.
저들의 음모공작에
냉철한 이성으로 맞섭시다.
저들의 사악함을
정의의 이름으로
심판합시다!
'文, 성취 5년~'왜 뺐나?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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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1, 19:39












나라를 한탄하는 대다수 애국자들이 이런 말을 하고 있다. "노웅래, 이재명 체포동의안 부결사건, 국회의원비리를 頭數로 덮어버린 원시적 정당정치의 해악이다. 민주당은 국회폭거가 전문이다. 검수완박, 이재명 수사검사 좌표 찍기, 제 식구 감싸기 방탄 국회, 모두가 國紀紊亂행위다. '검수완박'은 문재인정부가 자행한 국가전복 음모를 덮기 위한 검찰해체 작업이고, '수사검사 좌표찍기'는 범죄자가 국가공권력을 조리돌림 한 사건이고, 여기다 '파렴치범은닉'까지! 민주당을 헌법이 보장하는 政黨으로 놔둬선 안 된다. 엄청난 국비를 받아 챙기면서 國益에 반하는 짓거리만 골라하는 세력을 방치하면 안 된다. 從北, 親中, 反日, 민주당을 解散시켜야 한다".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의하여 해산된다 : 대한민국 헌법 제8조 제4항)
애국 우파국민들이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말이 있다. 조오국이란 넘이 지껄인 소리다. 조오국은 징그럽게 혐오스럽지만 이 말인즉슨 옳다. 파리가 앞발 비비며 살려 달라고 애걸하는 쑈를 하더라도 파리채로 냅다 내리쳐서 쥑여야 한다. 문죄인 파리도 마찬가지다. 윤석열이 절대 따라해서는 안될 기명새미지만 딱 한가지는 본받아야 한다. 전두환, 노태우를 감방에 쳐넣은 것 말이다. 돼 가는 꼴을 보니 찢죄명은 확실히 갈 것 같은데 문죄인을 봐 줄 생각일랑 애시당초 하덜덜 마시요. 윤석열 대통령님, 명심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