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敎師가, 부모가, 어른이, 국회의원이, 정부가 겁쟁이들이 되었나?
女中高生들이 吸煙하는 것도 男女平等인가, 人權인가? 교실을 빠져 나와 학교 옆 주택 後尾진 곳에서 서너 명 여학생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그녀들을 注視해 보았다. 그 중 한 여학생이 못마땅한 듯 노려 보았다. 앞 머리를 어느 女判事처럼 롤(roll)로 말은 학생, 짧은 치마를 입은 학생, 침을 탁탁 뱉는 학생들이었다. "저 학생들은 父母가 없나? 敎師가 그냥 놔 두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여학생들이 담배를 피우면 되나? 장차 아기를 生産해야 할 여성들인데 그러면 되나? 담배가 건강에 아주 害로운 걸 모르고 있나? 그 담배는 누구 돈으로 샀나? 부모가 담배 피우는 걸 알고 있나?" 나는 물었다. 그리고 訓戒했다. 며칠 후 이런 사실을 친구에게 말했더니, " 그러다가 逢變(봉변)당한다, 못 본 체해라, X이 무서워서 피하니? 더러워서 피하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아니 어른이 돼 가지고 나쁜 일을 보고도 훈계를 하지 않는다? 그게 어른이 취할 행동인가? 언제부터 敎師가, 부모가, 어른이, 국회의원이, 정부가 겁쟁이들이 되었나?
訓戒를 포기한 어른들
- 골든타임즈(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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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4, 08:19












兒孩들 훈계했다가는 重傷내지 死亡에 이를 위험이 매우 높은 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