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영리사업인 책방이 무슨 독립유공자 기념관이라도 되는 줄 아나봐요?
정경심이 영치금으로
2억4천만을 땡겼지요.
좌파는 '돈'입니다.
돈 없다고 기르던 개도
버린 뭉개버린,
달력장사 밑천으로
책장사를 하는데
여기도 쏠쏠한가 봐요.
만 명이 다녀갔고
5582권을 팔았다고
언론에 자랑을 했어요.
그런데 관람객(?)이 많다며
행정당국에서
모자라는 화장실과 편의시설을
지어달라고 분위기 몰고가네요.ㅋ
개인 영리사업인
책방이 무슨
독립유공자 기념관이라도
되는 줄 아나봐요?
그리고 진짜 뼈있는 한 마디.
'만일 이익이 남으면
책보내기 등
'공익사업도!' 하겠답니다.
소름 쫙 돋네요~
보통 공익사업이라 하면
'사재를 털어' 하는 거 아닌가요?
돈 앞에는 얄짤없는 좌파들,
진짜 무서워요!
공감한 사람 보러가기댓글 34공유하기
뭉개버린 '내 돈은 절대 안써~'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3-05-04, 21:01












빨갱이 문재인 이 녀석을 여적죄 이적죄로 효수하는 날이 올랑강 ?
헛수작 부리고 자빠져 뒤집어진 문죄인을 경호할 필요가 있겠盧 ? 모두 철수시켜 윤석열 대통령 경호나 더 강화해라. 아 ! 글구 열사 안정권을 빨리 석방하라.
좌빨들을 움직이는 원동력은 바로 ‘돈’ 이다. 이 ‘돈’ 되는 곳 있으면 어디고 다 빨대 꽂아 빨아먹는다.
민주,인권,민생 ??? 개 풀 뜯어먹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