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같은 사랑, 1년!

윤석열은 이승만ㅡ박정희를 잇는 대한민국의 가슴벅찬 역사를 쓸 것입니다. 오늘 윤석열 대통령
취임 1년입니다.
지난 1년은 전쟁이었습니다.

그러나 살벌한 전쟁터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푸근한 웃음을 지으며
꿋꿋히 서있었습니다.

그의 귓가를 '모독'의 총알이
스쳐갔습니다.
'가난조차 도둑질'하는 이들이
돌을 던졌습니다.
그의 등에 '치욕의 칼을 꽂겠다고
수많은 무리들이
줄을 섰습니다.

그러나 그는 지켜야 할 것들이
있기에
신음소리 한번 내지 않았습니다.

그를 전쟁터 총알받이로 내몬
'비정한 지지자'들을
지키기 위해섭니다.
그를 뽑지 않은
절반의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섭니다.

윤석열은 사자의 심장을 지닌
지도자입니다.
그는 영광의 순간도 담담하게
바라봅니다.
수많은 치욕과 굴욕을 인내한
결과입니다.

윤석열은 이승만ㅡ박정희를 잇는
대한민국의 가슴벅찬 역사를
쓸 것입니다.

이 나라를 위해
단 하나뿐인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이
그들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을
앞으로 4년
완벽하게 지켜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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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뱀대가리 2023-05-18 오후 3:10

    전여옥님의 글 언제나 가슴을 울리는듯 하다. 그래서 나도 윤석열 대통령의 남은 4년
    대한민국을 지정한 멋진 나라로 만드리는것 의심치 않습니다. 대통령님 당신곁에는
    철웅성 같은 지지자들이 응원합니다.

  • naidn 2023-05-16 오후 5:04

    애국자 여옥 군아,
    빨갱이며 이적 여적질을 한 문재인이 이재명이 박지원이를 한 시 바삐 처단해야 하는데 윤석열은 이를 알고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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