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애간장 녹듯이 아끼고 소중했으면 있을 때 잘할 것이지?
오늘 노무현 대통령의 14주기,
봉하에서 엄숙하게 추도식이
치러졌다고 합니다.
오늘 만사 제치고 모인
민주당 인사들, 면면을 보니
참 대단한 사람들이다 싶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살아있을 때,
먼지 묻을라 '나 몰라' 했던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비장한 표정으로
애도하고 추모하고
추앙하니--
뭐 더 할 말이 없습니다.
지난 13주기 때
어깨춤추던 김정숙ㅡ
https://youtu.be/zf8OIhuntLg
올해는 또 왈칵
눈물을 쏟았다네요.
'뭐가 진짜지?'
잡4범 대표 이재명한테
저들이 '국모'로 모시는
권양숙 여사님께옵소서
'무궁화 도자기 접시'와
'일본군부의 독도 침탈사'
'진보의 미래'를 하사했답니다.
무슨 '신종의 3기'라도 받은 듯
억지소리 전문대변인이
감읍해서 말을 못하네요.
그렇게 애간장 녹듯이
아끼고 소중했으면
있을 때 잘할 것이지?
이인규 회고록 보니
다들 쌩하고 가버리거나
안면몰수 했던데요.
왜 뭉개버린이 됐는지도
이해가 충분히 되더군요.
사람이 먼저다???
'진짜? 설마~'
언제까지 지지층 결집을 위해
상주 코스프레에 올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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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선배와 동시대에 언론밥을 먹고 살았고, 나이 간격도 좁습니다만, 선배의 한결같은 보수우익의 목소리에 경외심을 느낍니다. 저는 아무런 소리도 안내고 그저 조갑제닷컴만 매일같이 들락날락하기만 합니다만...매번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억 소리나는 논두렁시계, 글구 뇌물 척척 받아 먹고 감방에 가게되니 자신의 목숨 버린
사람도 죽으련 희대의 영웅이 되는 세상 , 이게 지금 대한민국의 민낯이로소이다.
놈현은 그래도 양심이 있어 마누라 죄까지 다 안고 스스로 저 세상 갔지만 나라를 (애들말로)개x창 내고도 뻔뻔스레 쌍판들고 온갖 밉상짓 다하고 자빠진 인간은 언제 큰집 가盧? 그거시 알고잡다. 글구 '피아제' 시계 두개는 어디에 있는가 ?
前 대검 중수부장 이인규 검사장의 “나는 대한민국 검사였다”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문재인 등 민주당 상층부 인사들의 참석은 조금 부끄럽고 사실이 아니라면 왜 지금까지 告發을 하지 않습니까? 더욱이 왜 국힘당 대표와 현 정부 총리까지 참석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다고 票가 오고 또 和解가 될까요?
무슨 "주기" 씩이나......
몇 주기 하고 말할 양이면
적어도 자살은 안 해야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