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수가 독극물 바다를 만들 거라는 증거'를 국제사회에 당당히 내놓고 주변국들 입장을 바꾸겠다는 진정성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친일몰이로 정부 욕 한번 해보겠다고 이젠 어민들 밥줄까지 끊으려 드는 민주당>.
아직 IEAE 보고서가 발표되지도 않았는데,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를 '우물에 독극물을 퍼넣는 것'이라 말하는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을 보면, 친일몰이 선동질로 재미를 보겠다고 우리 수산물 불매운동을 시작한 것 같습니다.
애먼 우리 어민들을 향해 총을 쏴대는 민주당이 악질인 진짜 이유는 '오염수가 독극물 바다를 만들 거라는 증거'를 국제사회에 당당히 내놓고 주변국들 입장을 바꾸겠다는 진정성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국민을 잘살게 하는 정치는커녕, 말로 된 독극물을 국민들에게 퍼붓는 민주당을 보면 심란합니다. 강력 해독제를 이들 입에다 왕창왕창 뿌려야 할 텐데 마음이 바쁩니다.
관련해서 쓴 칼럼입니다.
한번 보시고 의견 주십시오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52719565030702?fbclid=IwAR1YTNp6DVJgnRRgW7VwLTx2XAAo9w1JqgAYLWmQAlckHSNLQ3fxAuM7q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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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거짓에 속지 않을 정신으로 깨어나는 것입니다!!
정신이 깨지 않고는 백약이 무효여서 골치입니다!!
방사선 분야의 세계적 碩學인 Wade Allison 英國 옥스퍼드대 교수가 말했다. "日本 후쿠시마 사고 영향에 대한 과장과 공포가 大衆에게 전달되고 있다. 일부 韓國人들이 후쿠시마 현장에서 1,368명이 사망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이 사로로 숨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언론은 정확한 내용을 대중에게 전달해야 한다. 사람들이 원전사고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핵무기에 대한 공포 때문인데 원자력발전소와 핵무기를 동일시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가 한국 국민은 물론 세계 어느 나라 사람에게도 영향을 주지 않고, 태평양 생태계와 수산물에 어떤 영향도 주지 않는다. 나는 후쿠시마 처리수를 마실 수 있다". 그러나 한국 野黨과 일부 언론 그리고 일부 환경운동가들은 근거없는 공포를 확대 재생산하고 있다. 문득, 2008 년 미국산 소고기 "뇌송송 구멍탁" 된다는 거짓말이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