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의 졸개들이 尹을 지지하고 나섰다

문재인은 행복의 시작이요 윤석열은 애통의 시작이다. 오늘자 중앙일보를 보니까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12주 만에 40%를 회복했다고 한다. 내가 어리석은 사람이기는 하지만 윤 대통령이 40% 지지를 받아 본 적은 없었다고 안다. 그런데 신문은 “회복했다”고 했다.

어쨌거나 내 모자람의 소치일 것인데 여기서 의문이 생긴다. 40%의 지지율로 껑충 뛰어올랐다면 그렇게 지지한 사람들이 누구일까 하는 추리 본능이 또 발동했다. 과연 누가 새로이 지지했을까?

우익은 아닐 것이다. 우익이 냉정하게 대하다가 이제 지지로 돌아섰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 문재인을 처벌하지 않고 이재명을 구속하지 않은 것 때문에 더욱 반대를 했으면 했지 지지로 회심하기는 어렵다. 그럼 누군가? 문재인의 지지자들이다.

왜 그들이 지지했을까? 답은 간단하다. 윤 대통령이 문재인을 처벌하지 않을 것으로 확신이 서니까 이대로 가자 !! 띵호와. 이래서 지지했다. 극과 극이 통한 것이다. 양극단은 일치하는 법이다. 성경도 이 모습을 부여준다.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였으나 당일에 서로 친구가 되었다" -루카 23:12- 자기들의 웃대가리를 처벌할 뜻이 없는데 왜 반대를 하겠는가 이말이다. 성경에도 있지 않던가?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마르코 9:40-

그러나 문재인은 행복의 시작이요 윤석열은 애통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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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3-06-03 오후 5:46

    비루한 문재인이 녀석
    천박한 찢재명이 이 놈들을 처단않코는 나는 몬죽는데이.

  • 白丁 2023-05-30 오전 8:44

    미처 생각치 못한 예리한 분석입니다. 문재인도 이미 그걸 간파했기에 영화도 찍고, 책방 열고 슬슬 몸을 푸는 것 아니겠습니까. 집권 2년차, 온갖 증거가 백일하에 다 드러난 이재명 하나도 어쩌지 못하고 쩔쩔 매고 있는데, 문재인 처벌은 물 건너갔습니다. 문재인에게 되치기 당할 일만 남았습니다.

  • RedBuster 2023-05-29 오후 10:59

    문가 죄인과 찢가 죄명을 처단하지 않은 윤석열은 앙꼬 빠진 찐빵이요 만두속 빠진 고기만두일 뿐이다. 만약에 윤석열 대통령이 얼토당토 않은 문가 죄인에 대한 의리(?) 혹은 문똥빨오소리떼들의 위세를 과대평가하여 문가 죄인에 대한 처벌을 미적거리다간 천추의 한을 남길 것을 각오하시라. 찢죄명 처벌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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