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기씨를 안다, 모른다 입증하려면 피고인(이재명) 머릿속에 당시 안다는 인식이 있었거나 알았다고 볼 만한 정황을 통해 증명해 내야 한다."
'쟤 뭐래니?'
이런 말 하기 딱 좋은 이재명 재판~
오늘 변론뉴스 듣다
마시던 물 뿜을 뻔했어요.
"김문기씨를
안다, 모른다는 입증하려면
피고인(이재명) 머릿속에
당시 안다는 인식이 있었거나
알았다고 볼 만한 정황을 통해
증명해 내야 한다."
뭐 이렇게 어렵게
'인식'씩이나 찾고
원래 '없는 사람'들이
말 어렵게 하죠?
변호인은 '이 사건에서 가장 가까운
5년 전으로,
이 무렵 인식이 제대로 형성됐고,
2021년 12월까지
계속 존속됐다는 점이 증명돼야 한다'고
했대요.
판사:(아--진짜 또라이다! 남구기 친군가?)
검사:(내가 어쩌다 저런 쌈마이와ㅜㅜ)
물론 속으로 그랬다는 겁니다.ㅎㅎ
돈도 많은 것 같은데
왜 이런 변호인을 썼는지
잡4범 일생일대 실수네요.
'존 말코비치 되기' 뭐 이런 영화
많이 본 게 분명합니다.
'15분 동안 잡4범 머릿속
들여다 봐야 합니다!'라고
변론을 하는 겁니다. ㅎㅎ
이제는 잡4범의 고정 스케줄이 된
법원 출석,
이미 결론 났지요?
'고 김문기씨를 아냐? 모르냐?'
사실 국민재판에서는 끝났습니다.
'민주당의 비극'인 줄 알았더니
'이재명의 판타지'였네요~
원래 '없는 사람'들이 말 어렵게 하죠?
- 전여옥(전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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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2, 20:22












씩씩하고 용감한 애국자 여옥 군,
삼겹살에 산토리 위스키 한 잔 사고싶으다
기자 녀석들아,
'명색이 제 일 야당 대표가 여러 중범죄 피의자 신분으로 노상 불려다니는 거 붘끄럽지 않소?" 이렇게 물어보거라.
그리고' 인구에 잡4범이라고 회자 되는데 기분이 어떻소' 하고 물어 보거라
'찢재명'도 물어 보거라.
본래 머리에 별로 든게 없는 사람이 말도 많고 변명도 많습니다.
이재명도 머리에 든거라곤 새빤간 거짓에 꼭 차 있으니
별 수 없지요. 변호사들도 그 나물에 그 밥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