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없는 사람'들이 말 어렵게 하죠?

"김문기씨를 안다, 모른다 입증하려면 피고인(이재명) 머릿속에 당시 안다는 인식이 있었거나 알았다고 볼 만한 정황을 통해 증명해 내야 한다."
'쟤 뭐래니?'
이런 말 하기 딱 좋은 이재명 재판~

오늘 변론뉴스 듣다
마시던 물 뿜을 뻔했어요.

"김문기씨를
안다, 모른다는 입증하려면
피고인(이재명) 머릿속에
당시 안다는 인식이 있었거나
알았다고 볼 만한 정황을 통해
증명해 내야 한다."

뭐 이렇게 어렵게
'인식'씩이나 찾고
원래 '없는 사람'들이
말 어렵게 하죠?

변호인은 '이 사건에서 가장 가까운
5년 전으로,
이 무렵 인식이 제대로 형성됐고,
2021년 12월까지
계속 존속됐다는 점이 증명돼야 한다'고
했대요.

판사:(아--진짜 또라이다! 남구기 친군가?)
검사:(내가 어쩌다 저런 쌈마이와ㅜㅜ)
물론 속으로 그랬다는 겁니다.ㅎㅎ

돈도 많은 것 같은데
왜 이런 변호인을 썼는지
잡4범 일생일대 실수네요.

'존 말코비치 되기' 뭐 이런 영화
많이 본 게 분명합니다.
'15분 동안 잡4범 머릿속
들여다 봐야 합니다!'라고
변론을 하는 겁니다. ㅎㅎ

이제는 잡4범의 고정 스케줄이 된​
법원 출석,
이미 결론 났지요?

'고 김문기씨를 아냐? 모르냐?'
사실 국민재판에서는 끝났습니다.

'민주당의 비극'인 줄 알았더니
'이재명의 판타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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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3-06-03 오후 5:36

    씩씩하고 용감한 애국자 여옥 군,
    삼겹살에 산토리 위스키 한 잔 사고싶으다

    기자 녀석들아,
    '명색이 제 일 야당 대표가 여러 중범죄 피의자 신분으로 노상 불려다니는 거 붘끄럽지 않소?" 이렇게 물어보거라.
    그리고' 인구에 잡4범이라고 회자 되는데 기분이 어떻소' 하고 물어 보거라
    '찢재명'도 물어 보거라.






  • 나라가 바로서야 2023-06-03 오후 3:24

    본래 머리에 별로 든게 없는 사람이 말도 많고 변명도 많습니다.
    이재명도 머리에 든거라곤 새빤간 거짓에 꼭 차 있으니
    별 수 없지요. 변호사들도 그 나물에 그 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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