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상식이 용납할 수 없었던 겁니다.
'사인이 지닌 판단과 의견이
마녀사냥식 정쟁이 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래경 민주당 혁신위원장이
자진사퇴하며
올린 글입니다.
딱 느낌 옵니다.
이런 느낌?
mbc 임xx가 미성년자인
한동훈 장관 딸 정보까지
넘긴 '범죄'를 저지르고도
'경찰이 서랍 속 팬티까지
뒤졌다.'
최강욱이 원조 유출자로
압수수색 받자
'정치탄압 받았다'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바로 그런 느낌!
(…)
'천안함은 자폭이다.'
'윤석열과 한동훈은 법치가 아니라
법도둑질을 하는 자들이다.'
'중국 덕분에 대한민국 해방됐다'
'코로나는 미국이 범인이다.'
마녀사냥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상식이 용납할 수
없었던 겁니다.
'반나절 혁신위원장 이래경,
잡4범 이재명이 거둬들인 것은
여론이 그만큼 심각해서입니다.
그런 점에서 꼭 짚고 넘어갈 게
있습니다.
'오늘 방통위원장 학폭 이동관
발표할 거라 넘겨짚고
이재명이 이래경 카드
확 지른 것 아닌가?'(찢은 거 아님ㅎ)'
라는 말도 있습니다.
폭망 민주당 기사회생시키는 일,
절대 없길 바랍니다.
반나절 이래경, 잡4범의 혁신?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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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5, 2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