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집 없이 '2억4천 전세 산다'는 송영길…닉네임을 '백지봉투'로 셀프 증명한 고민정~
아침부터 송영길
'몸부림 개그'로 진짜 웃었죠.
검찰청 앞에서 '2차 출석쇼'~
입장 안된다니 10분 만에
성명문 낭독 시작~
역시 쇼 하면 민주당,
대표감 인정할 수밖에요.
그런데 파리발 '분실 휴대폰'이라도
입에 물고 갔어야
진정성이 있어보일 텐데ㅡ
공정상식 찾는 것까지는
그렇다 쳐도
집 없이 '2억4천 전세 산다'는
뜬금없이 왜 하는지? ㅎ
'저 알고보면 불쌍한 남자예요~'?
오후에는 고민정의 '2부 쇼타임'~
민주당 언론자유특위 위원장이래요.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비장한 표정으로 kbs 수신료 분리 항의시위!
구호 외치는 등 쇼 한바탕~
항의서한을 전달한 뒤
뿌듯한 마음으로 해산~
그런데 항의서한은커녕
A4 백지 똬악 두 장~
이 백지 뜻이 과연 무엇인가?
(용산 대통령실 진심 당황함 ㅎ)
kbs 수신료 분리에
'백기투항'='백지투항'?
실무진 실수라는데 글쎄요ㅋ
고민정 닉네임을
'백지봉투'로
셀프 증명할 줄이야~~
1부 송영길, 2부 고민정 개콘~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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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8,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