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멋지고 보람된 6.25와 나의 약속

여행 중 만난 사람들 161 –자유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 장진호와 흥남부두.

(English version is below.)


*‘코히마 비문'으로 유명한 구절 `FOR YOUR TOMORROW, WE GAVE OUR TODAY(당신들의 내일을 위해, 우리의 오늘을 바쳤노라)'

* 자유와 평화는 대화가 아닌 철(鐵)과 피로만 얻을 수 있다 - 비스마르크


*나 어릴 때의 꿈 대부분은 성공한 大韓民國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꿈의 세계를 하나하나 이뤄냈다. 이 모든 것은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위대한 건국자(建國者) 이승만(李承晚) 대통령과,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한 천재 지도가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분들은 세계 최빈곤국(最貧困國) 중 하나인 大韓民國에 좌절하지 않았다. 한국인의 잠재력을 의심한 적이 없다. 내일에 대한 꿈을 포기한 적이 없다. 그 꿈은 동서고금(東西古今) 모든 인류가 원하는 자유와 풍요였다. 그리고 해냈다. 열린 마음과 깊은 혜안(慧眼)으로 시대의 흐름을 통찰(洞察)한 결과였다. 이는 곧 세계에서 가장 머리 좋고, 눈치 빠르고, 손재주 있는 비범(非凡)한 한국인들의 눈을 번쩍 뜨게 했다. 주경야독(晝耕夜讀), 밤낮으로 일하고 배웠다. 드디어 세계가 부러워하는 멋지고 활기찬 大韓民國이 탄생했다.


*세계 5대 공업국, 국가 경쟁력 순위 6위, 세계 수출 시장 점유율 6위, 세계 반도체 점유율 2위, 배터리 생산 점유율 5위, K-팝 등 문화와 소프트 파워 경쟁력 최상위권, 한국 여권 파워 세계 2위(년 3200만 명이 세계 여행을 통해 모험과 탐구에 도전하는 진취적 한국인 임을 표방 함). 세계 3050클럽 7개국 중 하나, 10대 경제 대국, 세계 바다에 떠 있는 유조선 대부분이 한국산, 세계에 전투기 탱크 미사일 전함과 잠수함까지 수출하는 방산 무기 생산국, 마침내 대한민국은 2023년 5월 25일 국산 우주 발사체로 1톤급의 국산 위성을 궤도에 올리는 데 성공함으로써 드디어 불과 6개국(미국, 일본, 프랑스, 인도, 러시아, 중국)에 불과했던 우주산업 강국에 7위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누리호 발사의 성공으로 한국의 우주 과학 기술과 첨단 산업을 바라보는 세계의 시각을 크게 바꾼 무서운 면모(面貌)를 보여주었다.

.

*이처럼 위대한 지도자와 함께 역시 위대한 국민을 둔 나라는 일취월장(日就月將)하여 세계의 귀감(龜鑑)이 됐다. 이를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는 저개발 국가의 지도자와 학생들의 발길이 수십 년 동안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그러나 이 모든 영광과 축복은 중공(中共) 모택동과 소련 스탈린과 북괴 김일성의 합작인 6.25 남침(南侵)을 막아내지 못했으면 공염불(空念佛)에 불과했음을 잊으면 안 된다. 희생을 무릅쓰고 참전한 미군과 유엔군의 고마움을 하시라도 잊으면 안 된다. 물론 병참과 의료 지원을 한 나라도 마찬가지다.


**약속! 특히 나와의 약속은 중요했다!! 나는 거의 다 지켰다!!! 그중 하나가 6.25 남침으로 우리가 생사존망(生死存亡)에 처했을 때 우리를 도와준 나라들을 직접 찾아가는 것이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 김일성이 중공 모택동과 소련 스탈린과 협작(挾作)을 해 남침했다. 공산화 직전의 풍전등화(風前燈火). 바로 이때 미국을 중심으로 한 유엔 참전국 16개국이 급히 달려와서 우리 국군과 함께 싸워 놈들을 격퇴(擊退)했다. 물론 의료지원국 6개국의 원조도 뒤따랐다. 평생 잊을 수 없는 고마움이었다. 나는 그분들의 나라를 하나하나 다 방문했다. 고귀한 님들의 희생을 기억하면서. 그곳의 참전비(參戰碑) 앞에서 경례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나의 꿈 중 하나를 이룬 셈이다. 매년 맞이하는 6.25 기념일. 세계 배낭여행 중 가장 보람 있었던 당시의 순간순간을 떠올린다. 빚진 마음에서 다소 위안(慰安)을 얻으면서.


*** 당시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은 딘 애치슨 국무장관으로부터 북괴가 남침했다는 보고를 받자마자 버럭 화를 내며 이렇게 말했다. “저런 개자식들이.... 딘, 당장 지체 말고 총력을 다해 놈들을 퇴각시키게.” 그의 명령이 떨어지자마자 곧 미군과 유엔군이 소집되어 달려온 것이다(이 결정엔 프레드릭 해리스 목사와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역할도 있었다). 大韓民國은 트루만 대통령의 이 한 마디로 공산화를 막았다. 나아가 오늘의 성공한 대한민국이 가능했다. 그 덕에 나도 대부분 한국인처럼 자유를 누리면서 내 꿈도 펼칠 수 있었다. 평생 갚아도 못 갚을 은혜를 입은 것이다.

.

*참전국:미국(전사자; 54,487명)--영국(1,109)--터키(721)--캐나다(516명)--호주(339명)--뉴질랜드(42)--프랑스(288)--그리스(169)--콜롬비아(140)--에티오피아(120)--네덜란드(120)--태국(114)--벨기에(109)--필리핀(92)--남아공(20)--룩셈부르크(16). *다시 한번 모든 분에게 심심(甚深)한 경의를 표합니다. RIP

.

*의료지원국:인도·스웨덴·노르웨이·덴마크·이탈리아·서독.

6·25전쟁 때 우리를 도운 나라는 총 60개국이다. 22개국은 군인과 의료인 등을 직접 보내 주었다. 16개국의 참전국(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영국·프랑스·그리스·터키·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태국·필리핀·남아프리카공화공화국·에티오피아·콜롬비아)과, 6개국의 의료지원국(인도·스웨덴·노르웨이·덴마크·이탈리아·서독) 모두를 참전국으로 분류한다 (국방부).

.

*다음 38개국은 물자지원국이다: 미얀마·캄보디아·코스타리카·쿠바·에콰도르·헝가리·아이슬란드·이스라엘·자메이카·라이베리아·멕시코·파키스탄·베네수엘라·아르헨티나·오스트리아·온두라스·인도네시아·이란·레바논·대만·사우디아라비아·베트남·칠레·도미니카공화국·이집트·엘살바도르·과테말라·파나마·스위스·시리아·아이티·모나코·파라과이·페루·우루과이·일본·리히텐슈타인·바티칸.

*역시 여러분들의 도움 잊지 않고 있습니다. *물자지원국들 가운데 아직 못가 본 나라가 몇 개 있습니다.

*물론 나는 군대 생활 중에도 그랬고 전역(轉役) 후에도 6.25 남침 전쟁이 치열했던 곳을 가능한 한 많이 찾아가 보았다. 그분들의 충혼(忠魂)을 기리며 추모했다. 그분들의 애국심과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성공한 자유대한민국은 없을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더더욱 나는 꿈에서 꿈으로 끝날 뻔했던, 그토록 궁금했던 신비의 세계 곳곳을배낭 메고 자유롭게 원願도 한限도 없이 누려본다는 것은언감생심(焉敢生心)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지 않고, 그 상황에서 행여 내가 살아 있다 한들 지금의 북한 주민들처럼 최악의 공산 집단인 김일성 세습 체제(진짜 헬조선)에서 짐승보다 못한 삶과 피골(皮骨)이 상접한 명(命)줄만 겨우 이어가고 있음이 분명하다.


**방문한 곳: 동작동 국립 현충원, 국립대전 현충원, 용산 전쟁 기념관, 부산 유엔기념공원과 유엔군 묘지, 평택 해군기지에 전시된 북괴 어뢰로 침몰당했던 천안함, 포항 학도 의용군 전승기념관, 지평리 전투지, 다부동 전투장, 인천상륙작전 현장, 동두천-의정부 전투지, 포천-춘천-홍천-현리-횡성-가평-오산-전주-임실-남원-영덕-포항-안동 전투장과 충주 수안보 전투지 등.


***국군 지휘관: 장석진 장군, 채병덕 장군, 장도영 장군, 정일권 장군, 백선엽 장군, 손원일 장군, 김종오 장군, 유재흥 장군, 김백일 장군, 장택상 장군 등.

***미군 지휘관:존 H. 처치 장군, 윌리엄 F. 딘 소령,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매튜 리지웨이 장군, 올리버 P 스미스 장군, 월튼 워커 장군, 코트니 휘트니 장군,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 에드워드 아몬드 장군/ 윌리엄 빌 웨버 대령, 마크 웨인 클라크 장군 등.

.

*차렷. 경례. 멸공. 감사합니다!!!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하신 여러분들의 은혜에 감사하며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자유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 장진호와 흥남부두.

.

**‘장진호 전투’는 미국 전쟁사에서 가장 끔찍한 악몽(惡夢)의 전투 중 하나이다. 당시 17일간 계속된 전투에서 미군 1,300여 명이 중공군의 기습 공격으로 목숨을 잃거나 동사(凍死)했다.‘흥남부두’는 1950년 12월 15일부터 12월 26일까지 미군 10군단, 대한민국 1군단, 난민 10만 명이 이곳에서 미군 상륙함 ‘메러디스 빅토리호’로 철수했던 곳이다.


**악(惡)의 뿌리인 공산주의의 원흉(元兇), 구소련(러시아)과 중공(中共)은 물론 그들의 위성국에 불과했던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몽골, 루마니아, 동독, 폴란드 등은 6·25 남침 때 우리나라를 침략한 북괴(北傀) 집단에 의료와 물자를 지원했다. 북괴 편이었다. 물론 오늘날은 폴란드 베트남 등 일부는 달라졌지만, 역사적 사실만은 함께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지금 만약 한반도(韓半島)에서 다시 전쟁이 발발하면 과연 그들은 어느 편에 설까? 아무도 모른다. 단, 중공과 러시아는 예전 그대로다. 북괴 편이다. 73년 전에도 이들은 북괴와 함께 남침을 주도했다. 그런 행동은 지금까지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다. 이들은 여전히 북괴 편임을 절대 잊어선 안 된다. 전쟁이 나면 이들은 100% 북괴 편에 서서 우리를 공격할 주적(主敵) 중 주적이란 뜻이다. 마찬가지로 한국이 73년 전에 남침을 당해 그야말로 명재경각(命在頃刻)에 처했을 때, 우리 편에 서서 함께 싸워주고 지원해준 미군과 유엔군 그리고 일본을 포함한 다수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은 여전히 우리 편이 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은 73년 전과 다르다. 강한 나라이다. 그들이 어느 쪽에 서든,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는 이스라엘처럼, 우리도 튼튼한 경제력과 국방력 그리고 임전무퇴(臨戰無退)의 상무(尙武) 정신과 강한 훈련으로 대비해야 한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기 때문이다.

.

*창피한 얘기지만, 한국엔 아직 노예근성(奴隷根性)이 뼛속 깊이 박힌 자들이 한둘이 아니다. 오죽 못났으면 유사(有史)이래 지금까지 단 한 번도 大韓民國을 주권국가로 존중한 적이 없는 중공을 상전 모시듯 할까. 예전엔 실제로 국력이 약해서 알아서 기는 굴종적 자세를 취했다 쳐도, 지금은 아니다. 주권국가로서 당당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특정 지역과 특정 정파의 세력은 비루(鄙陋)하고 비굴(卑屈)하기 짝이 없는 굴종적 자세로 중공을 대한다. 아니 고양이 앞에 쥐가 된다. 최고 지도자인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종교 지도자도, 학자도, 시인도 작가도 예외가 없다. 이들의 공통점은 오히려 우리 편인 미국과 일본 등에는 미친개가 되어 달려들어 물고 흔든다. 최근의 주한 중공 대사의 망동(妄動)을 포함, 우리를 긴긴 세월 동안 노예로 대했고, 불과 73년 전, 북괴의 남침을 물리치면서 한반도 통일을 목전에 둔 시점에 불법으로 중공군을 대거 투입해 우리의 통일을 막은 진짜 원수(怨讎)에겐 그저 입을 다문 체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린다.

.

*이들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없음을 말과 행동으로 보여준다. ‘아무리 나쁜 평화도 전쟁보다 낫다’라며 스스로 트레산테스(비겁한 자) 임을 자인(自認)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무조건 평화주의자가 의외로 많다. 한심한 일이다. 우남(雩南-이승만)은 말했다. “무조건 평화주의자는 공산주의자와 같다.”아인슈타인도 말했다. “나는 평화주의자일 뿐 아니라 전투적 평화주의자이기도 하므로 평화를 위해서 기꺼이 싸울 것이다.”아인슈타인은 싸우지 않고 얻는 평화는 공동묘지의 평화요 지옥(地獄)의 평화임을 잘 알고 있었다. 자유는 공짜가 아님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

*나에겐 습관처럼 굳어진 어법(語法)이 하나 있다. “우리 한국인은 당신의 나라가 우리가 어려울 때 크게 도와준 것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내일을 위해서 당신의 오늘을 기꺼이 희생하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나는 세계 여행 중 식당, 카페, 수영장, 기차역 등 어디서든 외국인을 만나 대화를 나눈다. 그때 그들의 국적(國籍)이 우리를 도왔던 나라 임이 밝혀지면 내가 반드시 표현하는 말이다. 그런데 오히려 그들의 반응이 나를 더욱 난처하고 쑥스럽게 만들기 일쑤였다. “오히려 제가 더 고맙습니다. 잊지 않고 그런 말을 해 주시니....” **국적 불문, 6.25 참전 용사들과 그 유족들의 한국인에 대한 진정한 바람은 ‘윌리엄 빌 웨버’ 대령의 표현에 다 녹아 있는 것 같다.

 

“한국인이 빚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생각은 버리세요! 미국인, 영국인 상관없이 자유를 누리는 사람들에게는 의무가 있습니다. 그 의무는 자유가 없거나, 자유를 잃게 될 위기에 놓인 사람들에게 그 자유 정신과 가치를 전하고 지키게 하는 겁니다. 우리가 한국전쟁에 참전한 것은 그 자유를 지키고 전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즉 우리의 의무였지요. 따라서 한국인 여러분은 우리가 당신들에게 준 자유를 얻었으니 당신들도 우리처럼 자유를 지켜야 할 의무가 생긴 겁니다. 북한 동포들에게 자유를 전달하세요, 그것이 한국인의 의무입니다. 꼭 그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합니다.”


**나는 다시 한번 오늘의 성공한 大韓民國을 만들어 준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 등 그리고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과 유엔군과 병참 의료 등을 지원해준 모든 나라와 국민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존중합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당신들로부터 이처럼 멋진 大韓民國과 함께 나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힘과 용기와 기회를 얻었으며, 분에 넘치는 사랑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People met on my backpacking 161 - Attention! Salute! Shatter communists! Thanks for serving our country, Korea.

.

*This is a phrase famous for the ‘Kohima Epitaph’. `FOR YOUR TOMORROW, WE GAVE OUR TODAY

* Freedom and peace can only be obtained through iron and blood, not through dialogue – Bismarck

.

*Thanks to Presidents Lee Seung-man and Park Chung-hee, Korea's prosperity and my boyhood aspirations have come true. Despite being among the poorest nations on earth, they were upbeat about the future and the freedom and abundance that people crave. The brightest and most talented Koreans in the world were motivated by their open minds and understanding of the times, which contributed to the establishment of a thriving Republic of Korea.

.

*Korea ranks from the first to sixth in national competitiveness, global export market share, semiconductor share, battery production share, and Korean passport power. It is a defense armaments producer and a space industry powerhouse, with most oil tankers built in Korea. The Nuri launch demonstrates Korea's potential to change the world's perception of space science and technology.


*Korea's great leader and people have become a global model, inspiring leaders and students from underdeveloped countries. However, the 6.25 invasion of the South, a collaboration between Mao Zedong, Stalin, and N. Korean leader Kim Il-sung, would have been made up if not for them. We must also appreciate the US and UN forces who participated, as well as the country providing logistical and medical support.


*On June 25, 1950, Kim Il-sung invaded South Korea, leading to the UN war. 16 countries, led by the US, fought alongside the Korean army during the invasion. Six countries provided medical assistance, and the promise of visiting them one by one was fulfilled. The 6.25th anniversary of mine is celebrated annually, reminding me of the rewarding moments of backpacking and comforting from debt.


**President Truman ordered the retreat of North Korean forces after receiving a report of an invasion and said to the Dean "Dean, we've got to stop those sons of bitches no matter what. (Rev. Frederick Harris and Reverend Billy Graham also played a role in this decision). " The US and UN forces were called up, preventing communization and enabling the Republic of Korea to achieve freedom. Truman's decision paved the way for the country's success.


**Participating countries: USA (death; 54,487)--UK (1,109)--Turkey (721)--Canada (516)--Australia (339)--New Zealand (42)--France (288)-- Greece (169)--Colombia (140)--Ethiopia (120)--Netherlands (120)--Thailand (114)--Belgium (109)--Philippines (92)--South Africa (20)--Luxembourg ( 16). *Once again, I express my sincere respect to everyone. RIP


*Medical support countries: India, Sweden, Norway, Denmark, Italy, West Germany.

**A total of 60 countries helped us during the Korean War. 22 countries directly sent soldiers and medical personnel. 16 participating countries (USA, Canada, Australia, New Zealand, UK, France, Greece, Turkey, Belgium, Netherlands, Luxembourg, Thailand, Philippines, South Africa, Ethiopia, Colombia) and 6 medical support countries (India, Sweden) ·Norway, Denmark, Italy, West Germany) are classified as participating countries (Ministry of Defense).


*The following 38 countries are material donors: Myanmar, Cambodia, Costa Rica, Cuba, Ecuador, Hungary, Iceland, Israel, Jamaica, Liberia, Mexico, Pakistan, Venezuela, Argentina, Austria, Honduras, Indonesia, Iran, Lebanon, Taiwan, and Saudi Arabia. Arabia, Vietnam, Chile, Dominican Republic, Egypt, El Salvador, Guatemala, Panama, Switzerland, Syria, Haiti, Monaco, Paraguay, Peru, Uruguay, Japan, Liechtenstein, and the Vatican

As expected, we will not forget your help. Among the countries that provide material support, there are a few that I haven't been to yet.

.

*During the Korean invasion, I myself traveled to various locations to salute their patriotism and sacrifice. I believed that a successful, free Korea would not have been possible without their patriotism. If I were to survive in North Korea, I surely would have lived a life lower than that of an animal. I couldn't have felt the importance of patriotism and sacrifice in achieving a successful, free Korea.

.

**Places I visited: Dongjak-dong National Cemetery, Daejeon National Cemetery, Yongsan War Memorial, Busan UN Memorial Park and UN Forces Cemetery, Cheonan warship sunk by a North Korean torpedo displayed at Pyeongtaek Naval Base, Pohang Student Volunteer Army Victory Hall, Jipyeong-ri Battle Site, Dabu-dong Battlefield, Incheon Landing Operation Site, Dongducheon-Uijeongbu Battlefield, Pocheon-Chuncheon-Hongcheon-Hyeonri-Hoengseong-Gapyeong-Osan-Jeonju-Imsil-Namwon-Yeongdeok-Pohang-Andong Battlefield and Chungju Suanbo Battlefield, etc.

.

***Korean commanders: General Jang Seok-jin, General Chae Byung-deok, General Jang Do-young, General Jeong Il-kwon, General Baek Seon-yeop, General Son Won-il, General Kim Jong-oh, General Yu Jae-heung, General Kim Baek-il, General Jang Taek-sang, etc.

***United States Commanders: General John H. Church, Major William F. Dean, General Douglas MacArthur, General Matthew Ridgway, General Oliver P Smith, General Walton Walker, General Courtney Whitney, General James Van Fleet, General Edward Almond / Colonel William Bill Webber, General Mark Wayne Clark, etc.

.

 

 

 

***Attention! Salute! Capturing communists! Thank you for serving our country, Korea. I shall never forget you." * When the Korean Peninsula becomes a free nation, there are two spots I want to go first. Heungnam Pier and Jangjinho Lake.


***The Battle of Changjin Lake is one of the most terrifying nightmare battles in American war history. In the battle that lasted for 17 days at the time, about 1,300 American soldiers lost their lives or died from a surprise attack by the Chinese communist army. ‘Heungnam Pier’ is the place where the 10th US Army Corps, the Republic of Korea 1st Corps, and 100,000 refugees withdrew from here to the US landing ship Meredith Victory from December 15th to 26th, 1950.

.

*The former Soviet Union and the Chinese Communist Party were the origins of communism, invading Korea directly. During the invasion, countries such as Czechoslovakia, Hungary, Mongolia, Romania, East Germany, and Poland offered medical care and supplies to the N. Korean troops, according to historical records. Despite the fact that they have historically led invasions, China and Russia remain on N. Korea's side, according to history. Korea is a strong country today, and its people must be prepared with strong economic and national defense skills, a persistent battle spirit, and strong training to protect their freedom.

.

*Many Koreans still adhere to a slave mentality and regard the Communist Party of China (CCP) as a sovereign nation. Korea's present risk is highlighted by the servile attitudes displayed by some areas and groups toward the CCP. The Chinese ambassador to Korea has been impolite recently. They conducted many years of illegal invasions of Korea. They still have Koreans kneeling in front of them.

.

**They show by their words and actions that they do not deserve freedom. They say, “A peace no matter how bad is better than war.” They admit that they are tresantes (cowards). President Syngman Rhee, the founder of the country, said. “Unconditionally a pacifist is the same as a communist.” Einstein said too. “I am not only a pacifist, but also a militant pacifist, so I am willing to fight for peace.” Einstein was well aware that the peace gained without fighting is the peace of the cemetery and the peace of hell.

.

*I have a hardened language like a habit. "I will never forget how much your country has helped us in times of need. But rather, their reactions often made me even more embarrassed. " On the contrary, I am more grateful. You do not forget us and say such nice words." I think the words that the Korean War veterans and their bereaved families, regardless of nationality, want to say to Koreans are all melted in the words of Colonel William Bill Webber.  

.

**"Koreans have no debt. Throw that idea out! Whether they are American or British, those who enjoy freedom have duties. The responsibility is to spread and defend the principles of freedom to those who lack them or are in risk of doing so. We took part in the Korean War in order to defend and develop that freedom. That was our obligation. You Koreans have a responsibility to protect your freedom just as we do now that you have the freedom that we gave you. It is the responsibility of Koreans to bring freedom to their neighbors in North Korea. I eagerly await that day.”

.

*"Thanks again for giving me love and blessings that overflowed my heart along with the strength, courage, and opportunity to fully realize my dream in such a wonderful Republic of Korea from you.

ㅋㅋz1300-1000-최대-0.jpg

 

ㅋ9ㅋz1300-1000-최대-0.jpg

 

ㅋㅋㅋz1300-1000-최대-0.jpg

 

zzㅋ이름-12.JPG

. 

.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