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北·中에 신앙고백하는 종교인

6·25가 美·中전쟁? 대한민국을 부정, 중국을 숭배, 김일성 면죄하는 전직 대통령 양산에 계신 전직대통령이 오늘 6.25날, 보훈에 대한 메시지는커녕, ‘6.25가 항미원조전쟁’이라 외치는 중국의 주장을 대변하시네요. 대한민국 군인의 희생을 기려야 하는 날, 대한민국 군인과 국가를 아예 지워버립니다.

이게 당신 본심이냐고 추궁하면, 분명 ‘책 제목일 뿐’이라 변명하겠지만, 그래서 상상을 초월한 비겁함도 느껴지지만, 본인이 쓴 본문을 통해 침략전쟁이란 본질을 부정하고 북한과 중국에 면죄부를 주고 싶은 마음이 절절히 느껴집니다.

이쯤 되면 우리나라 정치인이 아니라 북한과 중국에 대해 신앙고백하는 종교인입니다. 중국과 북한에게 주구장창 밟히고 무시당해도 싼 분들이지요. 혼밥 먹도록 방치하고 기자들을 팬 중국도 상대를 봐가면서 한 것이지요. 이분들이 그냥 중국과 북한을 섬기면서 밟혀도 행복하다면 누가 말리겠습니까마는, 저런 분들이 더 이상 우리나라에 손톱만한 영향력도 미치지 못해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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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Buster 2023-06-27 오후 9:43

    문가 죄인놈의 종교가 '김혹부리교' 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바보다. 이참에 문죄인으로 하여금 순교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윤석열 정부의 도리가 아닐까 ? 물론 순교를 제대로 당하게 하려면 형집행 방식은 참수형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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