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무슨 틀린 말을 했습니까?
<'反국가세력' 꼭 심판해주마!>
윤석열 대통령은 작심하고
자유총연맹 축사를 한 겁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기에
할 수 있는, 해야만 할
발언이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반국가 세력'이
맞습니다.
그들은 사악한 '반국가 세력'이었습니다.
김정은, 이설주는
피붙이처럼 갈비뼈가 부러지게
껴앉았습니다.
그러나 이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아들의 어머니에게는
모멸의 눈으로 쏘아봤습니다.
김정은이 비핵화를 할 테니
유엔 금융제재를 풀어달라고
읍소하다
마크롱한테 그 자리에서
핀잔을 들었죠.
'반국가 세력'의 정상외교였습니다.
종전선언?
유엔사 해체하라는 떼창이었죠.
김정은이 핵도박을 하는데
말입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무슨 틀린 말을
했습니까?
사과하라고요?
헛소리도 정도껏 하세요.
'반국가 세력'들,
다음 총선 때,
반드시 심판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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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죄 여적죄 이적죄 국헌문란죄 등을 저지른 문재인이를 효수해야 한다.
여옥 누님, 뭔 말씀을 고로코롬 하십니까 ? 사형 외엔 달리 처벌방법이 없는 여적죄인 문죄인가 그 역도들을 내년 총선 때 심판이라니요 ? 이것들은 표로써 심판하는 게 아니라 형법과 국가 보안법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윤 대통령은 빨리 조치를 해야 합니다. 김영삼은 취임 후 2년 반만에 전두환 체포조를 합천에 내려 보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은 양산에 체포조를 훨씬 더 빨리 보내야 합니다. 금년 중으로 문죄인을 서초동으로 끌고 오지 못하면 문죄인을 말로만 비판하고 법으로 처단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빨리 잡아 들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