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친문실종, 친문행불입니다. 답은 뻔하죠~뭉개버린 거들면 내년 공천 물 건너가잖아요?
막다른 골목(Deadend)에 몰린
송영길,
드디어 문재인을 칵! 물었어요.
'지금 한가하게 책방할 때냐?'고요.
추미애도 맞짱뜨자고
문재인을 앙! 물었어요.
'검찰개혁 목숨건 나 추매를
쫓아낸 기회주의자'라고요.
그런데 재밌는 것은요.
문재인이 입 꾹~이란 거죠.
(그럼 최소한 간첩은 맞는겨?)
문재인 숨결도 알아먹는다는
고민정 숨소리도 안들려요.
친문실종, 친문행불입니다.
답은 뻔하죠~
뭉개버린 거들면
내년 공천 물 건너가잖아요?
추매가 '내가 물던 알사탕 내놓으라'는데ㅎㅎ
그래서 민주당 의원들은
머리에 꽃 꽂고
'광년이' 노릇을 합니다.
임종성 '차라리 x물 마시겠다'며
잡4범 당대표에게 아양아부를 떨고요.
서영교는 자기가
민주당 '핵사이다'라며
진상떨고요.
그런데 어쩌죠?
윤석열 대통령 자리 착착
잡아가고요.
지지율도 43,6%나오고,
잡4범, 송영길,
박지원이, 서훈이 싹 감빵갈 텐데ㅡ
다음 번호표는 뭉개버린~
'볼 장 다봤다'는 현실에
'고숨결'도 숨죽이고 있네요.
문재인한테 '볼 장 다봤다'?
- 전여옥(전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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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2, 21:03












'고 숨결' 이 ㄴ의 남편 심정이 어땠을까 ? 문죄인에게 알랑방귀 끼느라고 이 ㄴ이 "문죄인의 숨결 . . 운운 . . " 했을 적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