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것은 정통 민주당이 어째서 별 네 개짜리 잡범이 하자는 대로 다 하느냐이다.
<이해 안 되는 더민당표 수수께끼>
모든 국회의원은 각자가 다 국민보다 위대해서 국민 대표인가? 아니다. 주민의 대표로 뽑혔기 때문이다. 더민당은 국힘당보다 정의로워서 입법권을 제 맘대로 휘두르나? 아니다. 제도가 그렇기 때문이다. 이재명은 국가 의전 서열 8위이다 그가 대한민국에서 여덟 번째로 정의롭고, 여덟 번째로 애국자고, 여덟 번째로 잘난 인간이라서 그런 대접을 받나? 아니다. 규정이 그렇기 때문이다. 인간은 출생 순간부터 무덤에 들 때까지 제도와 관습에서 떠나 살 수 없다. 들짐승은 그런 것 없이 제 마음 내키는 대로 산다. 그런 짐승의 삶을 살지 않기 위해 사람은 국내법도 만들고 세계 표준도 만들었다. 그것이 IAEA. WHO. G7. UN 등등이다.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에 대한 더민당의 허위 선동에 패색이 짙어졌다. 그리고 IAEA가 더민당의 희망대로 발표하지 않을 것 같아 보이니 이젠 IAEA의 권위를 부정하고 나섰다. 제도와 관습과 전통 그리고 인습도덕을 거부한 것이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일본이 분담금을 셋째로 많이 내는 IAEA 검증의 공정성에 국제사회의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저 발언도 사실이 아니지만 논리도 엉터리다. WHO에 중국이 분담금을 가장 많이 내고 있다. 그러면 우리는 보건활동을 WHO가 아닌 중국의 기준에 따라 하는 것이냐?
민주당 대변인은 “IAEA는 원전 진흥 기구라서 IAEA가 내놓을 결론을 금과옥조처럼 맹신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했다. 저 말 역시 사실이랄 수 없지만 사실이더라도 IAEA 결론에 따르기 싫다면 민주당이 IAEA보다 더 훌륭한 조직을 만들고 회원국을 끌어 모으면 된다. IAEA 회원국은 176개 국이고 전문가 단체인데 아무렴이야 민주당 대변인만큼 못하겠나.
세계 표준도 더민당 앞에서는 다 헛것이다 이런 게 다 오로지 이재명이 하나 때문이다. 이대로라면 다음 총선에서 민주당은 80~90석 정도에 그칠 것이다. 저렇게 되는 것은 찬물 떠놓고 바랄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상한 것은 정통 민주당이 어째서 별 네 개짜리 잡범이 하자는 대로 다 하느냐이다. 저러고도 입으로는 혁명을 말한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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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간 말종에게 '의전' 이란 말은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
민주당이라 카지말고
절라도 배은 반역 잡4범당이라 캐야 한다.
그놈 이야기 하지말라 토나온다 .
그 놈 잡사범 땜에 근량이 10kg이나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