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를 폭파하고 싶다.'
KBS에 평생을 바치고
퇴임한 선배님들 말씀입니다.
5년 전 'KBS 대책모임'에서
피를 토하듯 말했습니다.
유신정권, 그리고
권위주의 정권도 고스란히
겪어낸 분들입니다.
고향도 제각각, 정치이념도
제각각이었습니다.
'내 평생을 바친 KBS가
이렇게 망가진 적은 없었다.'
'공부시켜놨더니
도박에 마약하는 자식꼴이다.'
'KBS가 지들 건가, 국민 거지ㅡ
주구장창 노골적인
민주당 편들기는 전파 절도다.'
30년 만에 수신료 강제징수가
없어졌습니다.
그동안 KBS가 쌓아온 업보입니다.
'분리징수하면
사회적 혼란이 온다?'
나라를 뒤흔든 소굴에서
할 말은 아니죠.
편파방송도 모자라
'협박방송 KBS'까지 합니까?
국민들, 눈 하나 깜짝
안합니다.
'추적 60분' 부활해
'선동 60분' 실컷 해봐요~
어떻게 되는지?
그동안 참 편하게
찧(찢!)고 까불었죠?












민주당. 민노총. 전교조. 시민단체. 빨갱이. 사형수. 사이비 記者를 처단하면 금방 선진강국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