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들, 앞으로 ‘오염수’라는 말을 쓰지 말아야
최근 발표된 IAEA(국제원자력기구)의 후쿠시마 제1原電(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최종 보고서의 표지는 다음과 같이 인쇄돼 있다.
‘Fukushima Daiich ALPS Treated Water Discharge'
우리말로 번역하면 ‘후쿠시마(福島) 제1 알프스(=多核種 제거 설비) 처리수 放流(방류)’다.
이에 따라 언론은 현재 표기하고 있는 ‘오염수’ 대신, 앞으로는 ‘알프스 처리수’, 또는 그냥 ‘처리수’라고 해야 옳다고 생각한다.
IAEA 최종 보고서 표지는 'Treated Water(처리수)'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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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6, 15:53












한국 野黨과 일부 언론 그리고 일부 환경운동가들은 근거없는 공포를 확대 재생산하고 있다. 문득, 2008 년 미국산 소고기 "뇌송송 구멍탁" 된다는 거짓말이 떠올랐다. 가짜정보를 퍼트려 나라를 망하게 하는 역적들이다.
處理水가 맞다. 또한 언론이 좌익 종북세력을 ‘진보’ 라고 불러주는 아주 오래된 오류도 바로잡아야 한다. 이 부류들이야말로 守舊反動세력이다. 세상 직업 중 놈 ‘者’ 가 들어가는 직업이 기자 말고 또있나. 글써서 먹고사는 놈이라는 ‘記者’ 들이 正名을 해야지 誤名을 해서 愚衆을 세뇌하는 짓거리를 하면 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