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園 李光洙 "엄격하게 말하면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것도 일본 정부에 대한 협력이다…"
'親'은 '친하다'는 뜻을 가진 말이다. 또 사랑하다, 사이 좋게 지내다, 가까이 하다, 화목하다 등의 뜻도 있다. 親日派라는 말은 '친할 親, 날 日, 갈래 派'로 구성된 단어로, 일본國과 일본人에 대해 우호적인 감정을 가진 사람을 뜻하는 말이다.
대한제국 純宗 王은 1910년 8월 29일, 한일합방에 즈음하여 백성에게 명령했다.
"朕이 確然히 스스로 판단하여, 한국의 統治權을 일본 황제에게 讓與하여, 民生을 보전케 하노니, 臣民들은 動搖하지 말고, 生業에 편안히 하며, 日本의 文明新政에 복종하여, 행복을 받도록 하라. 朕의 오늘 이 巨措는, 그대들을 救活하자는 뜻이니 잘 體得하라."
王의 명령대로, 어여쁜 백성들은 그저 衣食住하며 日本人으로 살았다. 親日도 모르고, 反日도 모르고, 그저 살았다. 春園 李光洙는 이렇게 말했다.
"40년 日本정부 밑에서 일본에 협력한 자, 아니한 자를 가리고, 협력한 자 중에서도 참으로 협력한 자, 할 수 없어서 한 자를 가린다고 하면 그 결과가 어찌 될 것인가. 더 엄격하게 말하면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것도 일본 정부에 대한 협력이다…"
親日派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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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7, 08:50












나라가 망했는데 민영환처럼 자결하지 않고 일본 통치하에서 목숨을 부지한 조선인은 모두 친일파다. 결국 현재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친일파 후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