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부자 정권과 대화? 70여 년을 그렇게 당해보고도 아직도 꿈을 못 깼네요.
오늘 국회 통일 문제 세미나에서 대북 특사를 보내
남북 문제를 관리한다고 하네요.
김 부자 정권과 대화?
70여 년을 그렇게 당해보고도 아직도 꿈을 못 깼네요.
통일부나 통일 전문가들의 고칠 수 없는 질병 같에요.
정신 세계가 반 세기 이상 이 상태에 머물러 있네요.
특사를 보내 남북한 관리해야 한데요.
걱정할 것 없어요. 원칙대로 하면 돼요.
특사 파견해야 한다는 자체가 저자세입니다.
공산당은 필요하면 저들이 먼저 나와요.
그들의 필요란 불리할 때만 나온다는 겁니다.
그러니 황장엽 전 노동당비서의 말대로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그들이 요청해도 나갈지 말지인데…기가 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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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 같은 지도자가 절실합니다.
고르비가 회담하자고 자꾸 그러니까
너희를 못 믿어 하며 덥썩 물지 않아요.
위의 논객들처럼 애걸하는 것이 아니라 요청이 와도 그랬어요.
그러니 먼저 고르비가 핵, 미사일 축소하였지요.
그 신용 보고 나가서도 소련이 붕괴할 정도로 원칙 있게 대했지요.
우리에게는 예속국 열등 속성이 있어서인지 큰 인물이 없어요.
하긴 이승만 같은 박정희 같은 지도자가 있기는 하네요.
통일부나 통일 전문가들의 고칠 수 없는 질병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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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7,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