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하면 국회의원, ‘멍멍’ 짖으면 ‘狗캐’의원
개에는 두 종류가 있다. 軍犬(군견), 獵犬(엽견), 愛玩犬(애완견)이라고 할 때의 犬과 黑狗(흑구), 黃狗(황구)라고 할 때의 狗다. 흔히 ‘똥개’라고 하는 식용 개가 狗다.
요즘 국회를 들여다보면 사람 말을 하는 국회의원과 ‘멍멍’ 짖는 ‘구캐’의원 두 종류가 있는 것 같다. ‘구캐’의 구는 狗, 캐는 암캐, 숫캐 할 때의 그 캐다. 그러니 狗캐는 ‘개개’다. 한 번으로 모자라 겹말을 써야할 정도다.
현직 의원들, 자신이 어느 쪽인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본인이 가장 잘 알 것이다. 둘 가운데 어디에 속하는지.
지역구민들이여, 내년 總選(총선)에서 자신의 대표로 국회의원을 뽑을 것인가, 구캐를 뽑을 것인가. 지금부터 잘 봐 뒀다가 엄중히 판단하라.
국회의원인가, ‘狗캐’의원인가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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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8, 09:47












구캐는 삼복에 잡아묵기나 하제
빨갱이 민주당 구캐는 잡아묵지도 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