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백만이 굶어 죽을 정도로 다 망한 때 김대중이, 이복 형을 백주에 독살하는 천하의 독재자에게 문재인이 은인으로 나타나는 역사가 참 기막히다.
탈북 약학박사 이하나 님 페북을 보니 -
김일성 죽은 날에 대한 말이 있어 상기되었네요.
1994년 그때 나는 모스크바 망명 시절이었는데 -
알고 있던 지방 연합 특파기자 송광호(캐나다 국적)가 전화 옵니다.
지금 난리인데 북한이 어떻게 될 것 같은가?
그래서 즉시 그랬지요.
북한은 관성을 가지고 있어 지속이 될 것이다.
김일성이 죽었어도 난리날 만큼 변화가 없을 것 같다.
2011년 12월 27일 김정일 죽었을 때는
북한 인권회의 초청으로 캐나다 방문 때이다.
캐나다 국영 방송 인터뷰를 하게 되었는데 -
큰 악이 죽었으니 세는 약해져 갈 것이다.
정말 약해졌다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30살짜리가 악의 후계였기 때문이다.
근데 악에 악의 구원자가 항상 나타나는 것도 신기하다.
3백만이 굶어 죽을 정도로 다 망한 때 김대중이,
이복 형을 백주에 독살하는 천하의 독재자에게 문재인이
은인으로 나타나는 역사가 참 기가 막히다.
악에게도 악의 은혜가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제발 그런 악의 은혜자가 나타나지 말아 달라고 기도해야겠다.
또 내가 외국에 있을 때마다 악들이 죽는 것 보니
세 번째 악도 그렇게 되길 바래 외국에 나가 있어야겠다.
오늘은 김일성 죽은 날, 惡의 은인(恩人)들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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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8, 1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