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가 바로 가려면 자신이 저지른 일에 법대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서이초사건은 정말 가슴아픕니다.
그 사건이 전해짐과 동시에
가해자 토벌이 시작됐습니다.
'여권3선, 그ㅇㅇㅇ 산다, ㅎㄱㅎ'
이런 글이 올라왔고
순식간에 도배를 했습니다.
저도 그런 줄 알았어요ㅜㅜ
'아ㅡ어떻하나!' 싶었고
저희 카페에서도 '큰 일 났다'고
세월호처럼, 광우병처럼, 생떼탕처럼 될까
발을 동동 구르는 분도 계셨습니다.
김어준도 신나라방송을
해댔고요.
sns 화산이 폭발해
뜨거운 용암이 들끓으며
흘러내렸죠.
그런데 '문제의 3선'은
한기호 의원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미 지옥의 불덩이에
비명도 못 지를 정도로
온 몸이 지져졌겠죠.
그 고통은 당해본 사람만 알죠.
한기호 의원은
초등생 손자 손녀가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괴담급 조작글을 쓴
맘카페 회원은
불장난으로
한기호 의원과 가족을
화형대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오늘 무작정
국회 의원회관에 가
울며불며
'선처'를 호소했답니다.
이런 게 진짜
'악어의 눈물'입니다.
(중략)
한기호 의원,
절대로 선처해주면 안됩니다.
저도 비슷한 경우를 당했습니다.
한 맘카페 엄마가 그 여자처럼
울며불며
'선처'를,
이혼당한다며,
용서해달라고 매달렸습니다.
결국 전 경찰에 고발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여자 아이들을 생각해서요.
그런데 한 달 뒤
똑같은 아이디로 보수쪽 인사에
악플을 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순간 저를 비웃는
그녀의 웃음소리가 귀를 때렸습니다.
만에 하나라도
한기호 의원, 선처해주면
저와 똑같은 일을 겪을 겁니다.
이 나라가 바로 가려면
자신이 저지른 일에
법대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겸손은 힘들다'며
사과조차 하지 않는
김어준도 꼭 포함해서요.
한기호 의원, 선처는 절대 안된다!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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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1, 13:42












사과 받아들이면 宋襄之仁 꼴 된다. 선처했다가는 돌아서서 ‘사과한다고 했더니 진짜 사과하는 줄 알더라’ 라는 조롱 듣는다. 시범케이스로 패가망신 시켜야한다.
Absolutely agree with you, Mr. 골든타임즈
We should no longer forgive or tolerate such human garbage.
The sooner the better.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의 ‘敎師 극단 선택 연루설’을 유포한 某 여자. 초등생 아이를 둔 엄마라고 밝힌 이 여자. 거짓말을 퍼뜨린 이 여자. 이에, 아무 관련이 없는 한기호 의원이, 그 여자를 법적 조치하겠다고 하자, 그게 무서웠던지, 한기호 의원을 약속도 없이 찾아가, 봐 달라고 사정 했단다. 한기호 의원은, "이미 정치 생명이 끝날 정도로 거짓말쟁이 때문에 치명타를 입었는데, 용서해달라? 말도 되지 않는 소리다" 라고 내쳤단다. 또 "이런 여자를 용서해주면 이 정도 거짓말과 가짜뉴스가 용인된다는 선례가 될 수 있다. 묵과하면 부도덕한 사회가 되도록 조장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 선동과 괴담, 허위사실 유포로 사회적 손실이 매우 크기에, 반드시 법에 따라 처벌 받도록 해야한다. 거짓을 퍼뜨리는자를, 무거운 벌을 받게하여, 이번기회에 거짓말쟁이들을 발본 색출하여, 정직한 나라가 되도록 하자. 유언비어와 거짓이 난무하는 나라는 미래가없다. 가짜뉴스를 만들어 퍼뜨리는 범죄자들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색출하여, 감방에 넣어 20년 형을 살리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