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평화는 김정은의 선의에 기댄 위장평화 쇼가 아닌 튼튼한 국방력이 있어야 지킬 수 있습니다.
6·25전쟁의 정전협정이 체결된 지 70년, 대한민국은 전쟁의 폐허를 딛고 자유 민주주의 체제 아래 세계 10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고, 북한은 사회주의 이념 아래 세계에서 유일한 3대 세습 봉건적 독재 국가로 전락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남북한 인구의 10%가 넘는 300만여 명의 군인과 민간인이 사망, 실종되고 100만이 넘는 이산가족, 10만이 넘는 전쟁고아를 남긴 이 처참한 전쟁을 일으킨 것도, 패배한 것도 북한입니다. 그럼에도 북한은 7월27일을 전승절이라며 해마다 대규모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정전협정 70주년을 앞두고 민주당은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겠다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은 사이의 합의 이행 재개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당론으로 채택했습니다. 국민적 동의도 없는, 위장평화 쇼에 불과한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촉구 결의안은 유엔사 해체와 미군 철수를 원하는 북한 김정은 체제에게는 전승절 선물과도 같은 일입니다. 진정한 평화는 김정은의 선의에 기댄 위장평화 쇼가 아닌 튼튼한 국방력이 있어야 지킬 수 있습니다.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자유 민주주의의 승리를 위해 목숨과 젊음을 바친 국군과 유엔의 이름으로 참전한 22개국 용사들, 70년의 시간을 열심히 살아오신 자랑스런 우리 국민께 감사드립니다. 7월27일이 대한민국과 자유진영이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낸 승리의 날로 기억되고 세계 자유 민주주의 진영과의 연대와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하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정전협정 이후 70년, 자유 민주주의의 위대한 승리
- 최재형(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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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7, 09:13












우리의 승리가 아닙니다
자본주의의 승리이고 박정희 전두환의 승리이며
나아가 삼성 현대의 이병철 정주영 김우중의 승리 입니다
그것에 편승하여 해해 거리는 빙신 같은 국민에게 영합하는 정치로 인해
우리는 나락으로 떨어 지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