歷史는 굽는듯하지만 결국 바른 방향으로 흐른다

尹 대통령 등장은 一流국가 가기 위한 필연의 과정 오늘(7월29일)아침 朝鮮日報를 보니 李在明(이재명)•李洛淵(이낙연) 현•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회동, “대통령은 국민의 삶이나 국가의 미래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다”고 했다고 한다. 필자가 보기에 尹錫悅(윤석열) 대통령만큼 국민이나 국가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그의 등장은 한국이 一流국가로 가기 위한 필연의 과정이라고 본다.
歷史란 무심히 흘러가는 것 같지만, 돌이켜 보면 의미심장한 데가 많다. 李承晩 초대 대통령이 舊韓末(구한말)에 과거에 합격하여 관리생활로 적당히 세월을 보냈다면, 5년 넘는 감옥생활을 하며 신학문을 접할 기회가 없었다면, 高宗(고종)의 특사로 미국에 파견되지 않았다면 우리 歷史는 어떻게 흘러갔을까. 6•25때, 미국 대통령이 트루먼이 아니었다면, 당시 소련 대표가 UN 安保理에 참석했다면 과연 공산침략을 물리칠 수 있었을까? 李承晩, 朴正熙 30년 집권이 없었다면, 현재의 우리가 있었을까?
歷史는 흘러 흘러 尹錫悅 대통령의 시대가 되었다. 극적 등장이었지만, 얼마나 다행스러운 歷史인가.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의 말을 빌면 “미안할 정도로 지금 (대통령 직을) 잘 (수행)하고 있다.” 과거 수년간 너덜너덜해진 우리 정신세계를 正道로 이끌어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미래 歷史는 분명 “그때 그가 없었다면 어쩔뻔 했나”라고 기록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런 인물이 계속 나와서 우리나라를 리드해가도록 온 국민이 정신 차려야 한다는 점이다. 앞으로도 지도자를 잘 선택하여 세계가 부러워하는 一流국가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자신 뿐 아니라, 후손들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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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白丁 2023-07-29 오후 9:53

    무지몽매한 後朝鮮에 이승만,박정희,전두환…윤석열 같은 지도자를 내주어 공산화를 막고 경제 기적을 이룬 건 국민이 잘나서가 아니라 하느님의 保佑라는 天運이었다. 민주공화국에서 지도자를 뽑는 것은 국민이니 문제는 결국 국민 수준이다. 民度의 성숙 없이 제대로 된 민주주의가 정착될 수 없다. 가짜뉴스,괴담을 살포하는 政商輩,정당을 지지하고 따르는 類人猿이 절반이 되는 나라에 민주주의라는 고수준 체제를 시행하니 오늘같은 賤民民主主義 나라가 됐다. 대한민국 수준에 민주주의는 아직 過分하다. 하느님의 保佑와 天運이 언제까지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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