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값도 못하는 사람들일수록 제 돈 내고 밥먹는 적이 없습니다.
어제 저녁 명낙회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상대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어
기자들이 잔뜩 화가 났나 봅니다.
이재명과 이낙연,
각자 '인증샷' 남기려고 만난 거죠.
이재명은 사법리스크에 당 지지율 곤두박질,
그 돌파구로 '보여주기 쇼'가 필요했고요.
이낙연은 1년 만에 귀국해서
'책임정치를 보여주겠다'고 했지만
원래 보여줄 게 없는 사람입니다.
귀국한 지 한 달 넘어도 무소식, 도로 미국?
목소리만 좋아요.
그래서 '정치성우'라고 합니다.
국무총리 더빙은 그런대로~
친낙이라는 설훈도 답답하겠죠??
무려 1000명을 동원해서
인천공항에서
요란뻑쩍지근하게 환영회를 했지요.
그 뒤 '액션'도, '소식'도 없어요.
낙은 DJ가 아닙니다~
이 날 명낙이 먹은 만찬 식대는 누가 냈을까요?
밥값도 못하는 사람들일수록
제 돈 내고 밥먹는 적이 없습니다.
식대는 '더불어봉투당' 대표실에서
법인카드로 SSG~ 그었겠지요.
그런데 이 비싼 한정식에,막걸리값까지
국민이 다 낸 겁니다.
해마다 각 정당에는 국고지원금이
세금에서 나갑니다.
지난해 봉투당은 684억 원을 받았어요.
뼈빠지게 일해 세금낸 국민이
뒷목잡는 나라인 거죠~
'명낙(明洛) 밥값'은 누가 냈을까?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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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30, 07:18












역시 田麗玉. 현역 시절 한나라당 의원 전체가 전여옥 하나만 못했지.
짜이밍 킬러에서 이제 낙연 킬러로 재야에서 奮鬪.
국민세금으로 정당지원금 주는 썩어빠진 제도를 없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