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辭職했든가, 월급 토해내든가, 自殺했어야
같잖아서 論及(논급)하고 싶지도 않지만, 기가 막혀서 한마디 한다.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이 어제(8월1일) 인천 시민들과의 만남에서 했다는 얘기 때문이다.
“윤석열 밑에서 통치 받는 게 창피했다”며 대통령 호칭도 쓰지 않았다고 보도되었다. 그는 문재인 시대인 2020년 3월부터 올 3월까지 금융감독원 부원장으로 재직한 바 있다. 그러니까 尹錫悅 대통령 정부에서도 10개월 이상 월급을 받아먹었다.
누구를 겨냥하고 그런 말을 했는지 알 것도 같지만, 그의 말이 진정성이 있으려면 작년 5월 대통령 취임 이후 바로 사직을 했던가, 올해 임기만료로 그만두자마자, 현 정부에서 받아먹은 월급을 토해냈던가, 그럴 능력이 안됐다면 사죄한다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을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그가 이제 와서 더민당 혁신위원장이랍시고 그런 말 같지 않은 비겁함을 입에 담는 것은 국민들의 정신건강에 해롭다고 본다.
국민이 뽑은 헌법기관 대통령을 왕조시대의 임금처럼 생각하는 前近代的 사고방식을 가진 자가 과연 더민당을 혁신할 수 있을까. 절대로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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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윤석열 대통령 밑에서 일하는게 치욕이었다면, 대통령 취임식날 사표
쓰고 내려왔어야지. 그게 설득력있는 행동아닌가? 누구말처럼 연봉 짭짤한 자리 꿰차고 앉아 단물 쪽 쪽 빨아먹다가 단물이 끊기니 악다구니만 써대는구나. 에라이 이런 못난 푼수야.
(머리 나쁜 사람들의 악담)
ㅡ지금 투표하는 많은 이들은 그 미래에 살아있지도 않을 사람들이다. ㅡ왜 나이 드신 분들이 우리 미래를 결정해? ㅡ청년과 노인은 기대수명이 다르니 청년층의 표에 가중치를 줘야 한다. ㅡ미래는 2030세대의 무대다. 60대 이상 70대는 투표 안 해도 괜찮다. 어쩌면 곧 무대에서 퇴장하실 분들이니까 그분들은 집에서 쉬셔도 된다. ㅡ노인네들이 시청역에 나오지 못하도록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를 모두 없애자. ㅡ나이 많으면 판단력이 떨어진다. 누가 보더라도 79세면 쉬셔야지 왜 일하려 하느냐. ㅡ20년 뒤 나에게 저 노인네 언제 고려장 보내나?라고 해도 원망하지 않겠다. ㅡ60대에 가능한 한 책임있는 자리에 가지 않겠고 65세부터는 절대 가지 않겠다. ㅡ노인은 사회성장의 장애물이요, 사회적 비용을 늘리는 剩餘人間이다. ㅡ늙으면 그저 죽어야 해. ㅡ경로우대 지하철 승차제도를 폐지해야 한다. ㅡ어르신 세대는 이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고통받으면서도 지지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 바꿔야 된다는 의지가 어르신들에게는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