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사람들 뚜껑 열리게 하나? 그 궁리만 하나봐요.
<전현희 찜쪄먹는 김은경?>
민주당 혁신위원장
김은경 너무 좋아요~
어떻게 하면 사람들
뚜껑 열리게 하나?
그 궁리만 하나봐요.
'나도 곧 60노인이다.
왜 노인 폄하를 했겠나?'
'그러니 노여움 푸시라?'
날라다니는 60대를
골내고 성내는
괴팍한 노인네 취급하네요.
염장지르기 격하게 성공~
오늘 개딸용 조공발언도
끝내줬어요.
개딸들과 잡4범이 주장하는
'대의원제도 없애자고요~'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윤이라고 부르며
'윤석열 밑에서 임기 마치는 게
치욕스러웠대요.'
전현희 찜쪄먹네요.
금융위 부원장
그렇게 수치스러우면
대선 다음날 사표냈으면 되죠.
라임 옵티머스 눈뜨고 당한 주제에
임기 3년 꽉 채우고
올해 3월 나온 인간이 할 소린가요?
1년 동안 그렇게 치욕스럽다면서
왜 그 자리 끝까지 지켰죠?
연봉 3억 원 때문이잖아요~
그런데 잡 4범 밑에서 일하니
아주 영광스러운가 봐요.
치욕과 굴욕과 모욕의 '글로리'
국회의원 뱃지가 눈앞에 아른거리죠?
근데 잡4범 이재명이야말로
'짧은 미래'인 거 몰라요?
올해 안에 끝난다고요.
민주당 혁신위원장 너무 좋아요~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3-08-02, 08:40












짐승의 피부를 벗겨낸 가죽을 皮革이라 한다. 털이 붙은 가죽은 '皮'라 하고, 털까지 말끔히 제거한 가죽은 '革'이라 한다. 사람들은 소·말·羊·돼지·뱀·악어 등의 가죽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革新'은 가죽에 박힌 털까지 모두 뽑아 새롭게 하듯 舊惡을 깨끗이 청소하는 것을 말한다. 요즘 어느 野黨에 소위 '혁신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새로 앉았다는데, 이 者의 言行이 가관이다. 始終一貫 노인을 능멸, 조롱, 폄훼, 무시하고 있다. 노인들을 모두 없애려는 모양이다. 그래야 내년 총선에서 승리한다고 믿는 모양인가. '혁신위원장'이 아니라 '노인撲殺위원장이다. 가소롭다.
애국자 여옥 군아,
잡4범 이 달 안으로 끝내면 안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