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꽃길위원장이 되어 연봉 3억 꿀직장에서 대접받는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게 어떻습니까?
윤석열 정부에서 임기 마치는 게 치욕스러웠다던 김은경 혁신위원장님, 우리 좀 솔직해집시다.
그럼 대체 정권이 바뀌었는데 1년을 더 버티며 꾸역꾸역 임기를 채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김은경 위원장이 맡았던 금융소비자보호처장 자리는 연봉 3억으로 손 꼽히는 꿀직장입니다. 국민들 눈에는 좋은 자리 내려놓기 아쉬워 구질구질하게 버티면서 임기 다 채웠다고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온실 속 화초처럼 평생 대접 받으며 꽃길만 걸었으니 ‘초선 비하’ 발언부터 ‘노인 폄하’ 발언까지 망언이 쏟아지는 것입니다. 대학교수 하고 금융소비자보호처장 할 때는 무슨 말을 해도 주위에서 뭐라고 안 했겠죠. 하지만 정치는 매 순간, 모든 발언이 국민의 평가를 받는 일입니다. 또한 혁신을 관철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헌신하고, 누구보다 고생한 삶의 이력이 있어야 합니다.
민주당을 떠나 대한민국 정치를 위해 어떤 헌신도 고생도 하지 않고, 연봉 3억 자리를 끝까지 사수하며 누릴 것만 잔뜩 누린 김은경 위원장에게 혁신이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차라리 꽃길위원장이 되어 꿀직장에서 대접 받는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게 어떻습니까?
김은경 혁신위원장님, 좀 솔직해집시다
- 장예찬(국민의힘 최고위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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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2, 11:12












짐승의 피부를 벗겨낸 가죽을 皮革이라 한다. 털이 붙은 가죽은 '皮'라 하고, 털까지 말끔히 제거한 가죽은 '革'이라 한다. 사람들은 소·말·羊·돼지·뱀·악어 등의 가죽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革新'은 가죽에 박힌 털까지 모두 뽑아 새롭게 하듯 舊惡을 깨끗이 청소하는 것을 말한다. 요즘 어느 野黨에 소위 '혁신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새로 앉았다는데, 이 者의 言行이 가관이다. 始終一貫 노인을 능멸, 조롱, 폄훼, 무시하고 있다. 노인들을 모두 없애려는 모양이다. 그래야 내년 총선에서 승리한다고 믿는 모양인가. '혁신위원장'이 아니라 '노인撲殺위원장이다. 가소롭다.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이 년봉 3억이라니,
머 하는 자린데 3억씩이나 주는고 ?
김은경이라는 못된 것
너는 늙은이 없이 땅에서 솟아 나왔느냐
네 부모 조부모를 욕보이는 개 망난이 로다
에이 고약한 기집아이로고 !
김은경이라는 저 여인 그렇게 상항판단을 못하냐? 치욕의 순간은 문제인 밑에서 일 할때가 맞는말이다. 글 구 늙은이들 폄하하는것, 느이 부모, 그리고 너는 늙지 않는단 말이냐?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