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류(三流)를 겪고나니 비로소~

윤석열 대통령은 이 나라 현실을, 저들을 확실히,​ 제대로,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광복절입니다.
제게는 가슴벅찬 광복절입니다.
'앞으로 태극기를
몇 번 더 달 수 있을까?' 하는
절절한 마음 가득한 광복절이었습니다.

오늘 윤석열 대통령을 tv로 보니
'마음고생, 몸고생이 많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처럼
안타깝지도
가슴아프지도 않았어요.
외려 안심이 됐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 나라 현실을, 저들을
확실히,​
제대로, 정확히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윤석열은 담대합니다.
윤석열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와 우리들이 가는 길,
여전히 험난하겠죠.
하지만 우리는 선택이 없습니다.
오직 '대한민국'뿐입니다.

타이완의 작가 탕누어는
'이류, 삼류'를 경험해야
진짜 '일류'를 알아보게 된다 했지요.
이류,삼류에게 농락당해봐야
'일류'의 진가를 안다고 말입니다.
오늘 그런 '광복절'이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 윤기중 교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훌륭한 아드님 이 나라와 국민에게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편안히 잠드시길 기도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naidn 2023-08-16 오후 5:31

    애국자 여옥 군,
    빨갱이 반역자 문재인이
    이재명이
    박지원이가
    종로에서 효수되는 것을 보고
    우리사회가 자유민주문화선진사회가 되는 것도 본후에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하며 이 후를 생각해 보세나.


  • 뱀대가리 2023-08-16 오후 2:32

    전 여옥님, 힘 내세요, 광복절날 태극기 몇해나 더 달수 있냐?는 말 ,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오래 오래 사세요!!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