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결하고 아무런 하자가 없어야 제물로 바쳐졌어요. 범죄 혐의만 무려 12개에~
개딸들 휴가내고 온다더니
휴가 빼먹기 아까웠나 봐요.
잡4범 검찰 출석 네 번째,
민주열사 흉내내는 출석 쇼도
1부와 2부로 나눠 하네요.
1부, 검찰공포 통치, 기꺼이
제물이 되겠답니다.
'제물은 아무나 되나?'
정결하고 아무런 하자가 없어야
제물로 바쳐졌어요.
범죄혐의만 무려 12개에
자기 때문에 무려 6명을
죽음으로 내몬 자가
감히 제물이 되겠다니?
대통령 되겠다고 나선 것 못잖게
뻔뻔합니다.
2부는 검찰조사 받기 전 문앞,
'아무리 소환해도
정권실패 감출 수 없다' ㅋㅋ
묵비권 행사나 말고
이왕 이렇게 된 거
나불나불 부시죠.
250쪽에 이르는 검찰 질문,
그물코가 너무도 촘좀해
빠져나가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그러니 잘 알지도 못하는
'시지프스' 뭐 이런 쌉소리
걷어치워요.
너무 없어보여요.
제물(祭物)은 아무나 되나?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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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7, 13:29












개딸들인가 먼가,
집합일당이 적으니 안가고 말고지
김대중 박지원이 빨간자금이 아직 풍부할터인데 ~
이근안 경감도 효험이 좋지만 찢죄명 이 놈은 보안사 사빙고분실로 끌고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김모 준위가 팀장인 수사팀이 이놈을 다 낡은 군 작업복으로 갈아 입히고 뒤축 찢은 고무신을 신겨서 취조석에 앉히는 순간 술술 다 불고 한대라도 덜 맞으려 묻지 않은 것까지 스스로 불었을 겁니다. 요즘 세상 너무 좋아졌습니다.
애국자 여옥 군, 맞아요
하늘 그물은 성긴듯 하지만
반역자 문재인이
잡4범에 아이들 말로 패륜끝판왕 이재명이는 놓치지 않고 말고지.
이런 새끼를 이근안 수사관에게 보냈으면 30분 안에 싹싹 빌고 다 불었을텐데…참 좋은 시절 만났다, C8.
부디 田여사도 암에서 쾌차하시기를 빕니다. 복거일 선생도 암 투병에서 이겨내신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