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혈세인 보조금은 공익을 위해 쓰여야 합니다. 불법 폭력이 공익입니까?
<반공익단체 ‘민노총’ 보조금 폐지는 공익적인 노조나 시민단체에 더 많은 지원하겠다는 것>
민노총 보조금 폐지 제안에, 민노총이 노조 혐오라는 이상한 프레임을 씌우네요. 말은 바로 하셔야죠. 전체 노조가 아닌 불법폭력단체인 민노총에 보조금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국민 혈세인 보조금은 공익을 위해 쓰여야 합니다. 불법폭력이 공익입니까? 민노총 보조금 폐지는 보조금 취지를 살리고, 공익적인 노조나 시민단체에 더 많은 지원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민노총은 역대 최다의 불법 폭력시위 단체입니다. 역대 78건의 불법 폭력시위 중 52건이 민노총이었습니다. 올해만 해도 경찰관 폭행 등 불법 폭력시위를 한 바 있습니다. 심지어 전국에 불법농성천막을 가장 많이 설치한 단체가 민노총입니다. 설치한 지 10년이 넘는 불법농성천막도 민노총의 것입니다.
이런 민노총이 공공시설인 근로자복지관을 위탁받고, 그들만의 전용공간으로 전락시켜버렸습니다. 약 389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으며, 규정상 안 되는 산별노조 등에 사무실을 내준 겁니다. 그리고 민노총 사무실 구입 및 리모델링, 체육대회에도 국민 혈세가 지원됐습니다. 불법폭력단체에 공공시설 위탁 운영비를 주고, 사적인 용도까지 보조금이 지원되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공익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시민단체, 노조 등에 보조금이 확대되도록 우리 당은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불법 폭력단체인 민노총에 보조금은 안 된다
-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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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7, 1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