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상식적 언동…IP 추적할 필요 있다
가수 盧士燕(노사연)씨 자매가 부친상을 당한 尹錫悅 대통령을 조문했다고 하여 “한 자리 하려고 하느냐”는 등 뭇매를 맞고 있다고 전해진다. 그런 논리라면 李在明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한 자리 하려고 조문했다는 것인가?
소위 ‘개딸’들 소행으로 보이지만, 사용하는 언어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일반 사람 같지 않다. 어떻게 사람의 죽음을 놓고 “잘 죽었다”는 식의 말을 한단 말인가. 자기도 누군가의 자식이라면, 더욱이 자녀를 기르는 처지라면, 그런 저주어린 말을 할 수 있을까. 대부분이 체제 친화적인 인물, 反더민당, 反이재명 세력들에게만 입에 담기 힘든 욕설과 이상한 용어를 지껄인다.
이상한 냄새가 난다. 그들의 IP(인터넷 주소)를 한 번 추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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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 이란 말 자체가 욕이다. 이것들은 정상적 사고체계를 가진 여자들이 아니고 일종의 변태들이다. 나도 욕깨나 하는 편이지만 '개딸' 다음에는 거의 필수적으로 '년' 이란 말이 따라붙게 돼있는 게 상식이다. 자기들이 소속된 집단의 명칭을 '개딸'(년)이라고 칭하는 것들이 도대체 인간이기나 한가 ? 절로 침이 뱉어진다. 이것들의 쌍판대기에 크아아아아악 퉷 ! 퉷 ! 퉤잇 !
지금이 군자인척 할 때는 아니다
개딸인가 하는 아이들의 못된 말들을 낱낱이 여기에 알려서 애국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도록해야 하리라.